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지영 의원 발언
존경하는 진종호 부위원장님께서 우려를 표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도 충분히 고민을 해 보았는데요. 지금 이 블루카본, 연안탄소흡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탄소중립에 대해서 전 세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사안이고 블루카본이 세 가지가 있는데 맹그로브, 해초대, 염생식물 서식지, 갯벌 같은 경우도 다 포함되는데 해양 생태계의 탄소 흡수 능력은 충분히 인정받고 있으나 지금 탄소 배출을 감당하기에는 너무 부족한 감이 있어서 그것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는 노력을 전 세계적으로 하고 있고요. 그에 발맞춰서 그 일환으로 한 조문인데 결국은 이걸 국가만의 책무로 안기기에는 세세하게 잘, 지역의 해양 생태계 자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자원 요소의 발굴 가능성에 있어서 도지사 중심으로도 좀 노력을 해야 된다는 입장이고요.
같은 맥락으로 봤을 때 전라남도나 여러 타 시도에서도 이미 탄소배출권과 관련해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도지사가 적극적으로 이런 책무를 갖고 하는 사례들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