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조진희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 17년도에 제가 아직 상세자료는 안 봤지만 처음 가져오신 개략적인 자료에 보면 7,000만원 시비 참여 예산하셔서 프로그램 운영비, 여기에 개관식 비용이 들어갔겠죠. 3,200만원 들어갔습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 이게 적정한 겁니다.
부스 운영비 1,840만원, 홍보비 600만원, 일반으로 쭉 나누어 봤어요. 그리고 18년, 19년도 구비 100% 들어가잖아요. 구비로 들어가면서 프로그램 운영비, 말만 프로그램 운영비지 개관식 비용하고 다른 거예요.
이거 호도하지 마세요,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마세요. 이거 그대로 쓰세요. 그래서 기하급수적으로 배로 늘어나요. 19년도에는 6,048만원입니다.
그러면서 그 중에 연예인한테 3,000만원 이상 주고 거기에 이상민, 장윤정, 또 주영훈 부부 와가지고 걔네들한테 몇 천 만원씩 돈을 왜 줍니까? 그 돈 차라리 주민들한테 주죠. 그리고 무대설치, 음향설치 하는데 2,000만원을 왜 씁니까?
우리 동작구 시설 많잖아요. 노들공원에서 하시든지, 대관료를 숭실대에 500만원씩 왜 줍니까, 계속? 그리고 숭실대에서 이것을 하시려면 협의를 해서 사회복지인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공공기관 할인해서 0.7%가 아니라, 할인 0.7% 하셨더라고요. 그게 아니라 더 많이 협의해서 무료로 쓰기 뭐 하면 기본적인 어떤 비용만 주고 할 수 있게 협의해 놔야지. 그렇지 않으면 거기서 하지 말아야죠.
그리고 이 축제추진위원장이 그 학교법인 숭실대 관장님이시던데, 숭실대학교 법인 사당종합복지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