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민규 의원 발언
위원 최민규위원입니다. 개별감사 때도 말씀드렸는데 동작구 시설관리공단 부조리 신고센터 모바일 앱이요. 실제 부조리에 대해서 신고된 것은 3건인데 그중에 하나는 강화유리로 했느냐, 안 했느냐고 2건은 예전부터 있던 내용이더라고요.
그리고 나머지 것들은 아주 일반적인 민원소지의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 프로그램 앱을 받을 때는 무상으로 받았지만 분기별로 몇 십 만원씩 해서 연 330만원 정도 프로그램 유지관리비가 나가는데요. 실질적으로 부조리 신고사이트인데도 불구하고 방문객도 작년 12월 시범사업 한 달 포함해서 273명 정도밖에 안 돼요.
하루에 한 명도 안 들어와요. 그리고 이것을 광고 배포한다고 여기저기 많이 붙여놨음에도 불구하고 330만원이라는 돈을 투자하면서 이것을 유지할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이사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