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그랬어요? 제가 왔다 갔다 하면서 잘못 알았어요. 그게 좀 어려운 것 같기는 해요.
단지 별로 설득해서 설치까지가. 요즘 도시형생활주택들 20호 미만, 이런 것 많이 짓거든요. 그게 좀 작은 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을, 도시형생활주택이 제일 문제가 음식물 쓰레기에요. 쓰레기하고 재활용 때문에 문제가 돼서, 그런 것도 확산을 시켰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또 제가 사는 단지에도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처음에는 자부담을 좀 주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하다가 결국에는 설득해서 설치했는데, 사용방법이 카드를 넣어야 되고 홍보를 해야 되니까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의에서 약간 소극적인 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은 사용하는 방법이나 매뉴얼을 단순화시켜서 뭔가 하나 만드셔서 확산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실제로 제가 음식물 쓰레기봉투 사용하는 금액하고 RFID 사용하는 금액을 저희 집에서 체크를 해봤어요, 달력에.
훨씬 적어요. 근데 그거는 홍보를 안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봉투를 사용했을 때 한 달에 2,500원이 들었다.
그런데 RFID를 했더니 1,500원 미만으로 떨어지더라고요. 저희 집 같은 경우는 거의 반 정도 줄더라고요. 그리고 자기가 실제로 봉투를 사는 거는 오히려 마구잡이로 버리긴 하는데, 카드를 넣어서 비용을 사용한다고 하니까 굉장히 줄어드니까 그 부분은 요금이 많이 줄었다는 거, 데이터를 정리하셔서 그것도 같이 홍보하면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히려 반대로 생각하고 있어요, 주민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