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재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사실은 우리 횡성의 학교운동부 중에서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이 저는 둔내 초ㆍ중ㆍ고의 스키부라고 알고 있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명문 학교로 알고 있는데, 최근 여러 민원과 제보에 의해서 명성이 쇠퇴하고 있다라는 우려가 있어서 교육장님께 말씀을 드릴게요. 네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학생 선수 발굴하는 부분에 있어서 지금 사실상 방치 상태에 있다, 관심이 없다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이 있고요. 두 번째는 초ㆍ중ㆍ고 스키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기반은 사실 초등학교인데 초등학교의 코치를 오히려 감원했다, 사실상 스키부를 정리하려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것이 있고요. 세 번째가 대회를 출전하면, 더 잘 아시겠지만 동계스포츠, 특히 스키와 같은 종목은 우리 학생 선수들의 컨디션이 가장 중요한데 전날에 가서 1박을 하고 대회를 나가도 잘할까 말까인데 새벽 4시에 학교를 오라 그래서 버스를 태워 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왜 새벽 4시에 출발을 하느냐?” 하니까 “전날 가면 학생들이 거기서 담배를 피울까 봐 그렇게 한다.”, 학부모들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그런, 전국에서 유일하다 그럽니다. 그래서 가면 컨디션 난조로 아이들이 다 성적이 안 나오고. 네 번째는 중ㆍ고등학교에 스키 시뮬레이터 2대를 도입했는데 1대가 교장 관사에 있다 그래요.
알고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