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이어서 간단히 질의하겠습니다. 일몰제에 따른 보상되는 지역의 공원에 대해서 타당성 기본계획용역을 하겠다는데 거기는 이미 공원으로 되어 있고요. 단지 무허가로 돼 있는 데는 다시 공원조성을 하면서 거기에 무엇을 설치할 건가는 주민들의 의견이 중요하고요.
그래서 무엇을 설치할 건지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하는 것이지 그리고 상도근린공원뿐만 아니라 그렇게 하려면 대방동, 노량진, 흑석동, 까치산 전체적으로 다 포함해서, 굳이 일몰제 보상 때문에 이런 계획을 세운다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지 상도근린공원에 한해서, 상도동이라는 이름으로 되어 있는 근린공원만 타당성기본계획 용역이라는 건 말이 안 되는 것 같고요. 내가 볼 때는, 일몰제로 인한 보상을 갖다가 그 지역을 위해서 전체적으로 기본계획을 세운다고 용역을 준다는데 이건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상도근린공원 롯데캐슬 짓고 있는 뒤쪽에 양녕대군 땅도 매입해야 되는 걸로 아는데, 그런 거 말고는 이미 공원으로 조성돼 있어요.
단지 명의만 사유지로 되어 있을 뿐이에요. 그걸 가지고 무슨 기본계획용역이라고 해서 1억원씩 잡습니까? 나는 이건 전혀 설득력 없다고 생각하고요.
전액 삭감 의견을 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