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강정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 두 가지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우리 경제진흥원의 역할이 뭐냐면 도에서 사업을 위탁받고 그다음에 이분들께 서류심사를 통해서 위탁사업을 신청하시는 분들이 이차보전의 심사대상에 들어가는지 지원대상자 심사역할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또 이분들은 신용보증기금에 가서 여러 가지 절차를 거쳐서 심사를 받고 결국은 시중은행을 통해서 대출까지 이어지게 되는데 경제진흥원의 역할이 조금 더 부각돼야 된다는 얘기예요. 제가 위원회에서도 여러 가지 얘기를 했는데 지금의 서류심사, 그다음에 추천대상자 선발업무에만 그치지 마시고 안 되는 분들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한 설명, 그리고 적극적인 상담을 통해서 이분들이 한 분도 누락되지 않게끔, 심사대상자 지원이 되고 나중에 사업이 만료됐을 때 우리 도 경제국하고 소통을 통해서, 우리가 여태까지 상담해 보니까 이러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지원책이 조금 부족하더라, 그리고 또 도민들이 이러이러한 상품의 개발도 원하고 있더라, 이런 피드백이 가야 된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