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재민 의원 발언
위원 관련해서 소담스퀘어 강원하고 같이 설치된 것이 글로벌디지털스튜디오입니다, 우리 강원에 있고 도에서도 9억 원을 지원한 사업입니다. 그런데 66건의 행사 중에서 64건의 일감을 몰아줬다 이런 의혹을 지금 받고 있고, 또 하나는 인건비가 과다 청구됐고 허위 리허설 의혹이 있다, 그래서 우리 진흥원도 지금 같이 수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역시 또 억울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 진흥원에서 이것을 외주를 준 건데 우리가 직접 확인하지 않고서는 이 부분이 잘 됐는지 안 됐는지 확인이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진흥원까지 수사를, 물론 일감몰아주기 이외의 부분이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인력에 한계가 있고 현장에 계속 붙어있을 수는 없잖아요.
수주를 받은 곳에서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떤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인지, 이게 한 번 터졌는데 또 터지면 안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