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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이충국 의원 5분자유발언

166회 제2본회의200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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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의석에서문창우의원

- 부의장! 신상발언입니다.) 문창우의원 의석에서 - 부의장! 신상발언입니다.) 예, 문창우 의원님. 문창우의원 이 시간 교육복지위원장선거를 앞에 두고 그동안 며칠 동안 후보자들께서 여러 가지 선거활동을 했습니다. 본의원도 의사를 가지고 동료의원님들 찾아뵙고 지지부탁도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 의원님들 여러 가지 화합과 또 우리 상임위의 단합을 위해서 본인은 출마의사를 거둬들이겠습니다. 혹시라도 제 의사 전달이 안되어서 제 표가 한 표라도 나올까 걱정이 돼서 신상발언을 통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동안 의원님들, 죄송합니다. 마음 상하게 하고 여러 가지 누를 끼쳤습니다. 특히 언론기관의 여러 기자님들께도 본인으로 인해서 여러 가지 걱정을 드리고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오늘 우리 교육복지위원장선거를 위해서 우리 교육복지 상임위 발전을 위해서 좋은 선거 해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부의장 김병곤 전라북도의회위원회조례 제6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궐위된 교육복지위원장 보궐선거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전라북도의회회의규칙 제46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김경안 의원님, 정인철 의원님, 국영석 의원님 수고해 주십시오. 감표위원들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선거에 따른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투표방법에 관하여 의사담당관으로부터 설명이 있은 다음 바로 투표에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면 의사담당관은 나오셔서 투표요령을 설명하고 투표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의사담당관 이상규 먼저 감표위원님들께서는 명패함, 투표함, 기표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처 공무원들은 함을 열어주시기 바랍니다. 투표방법에 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투표는 제가 말씀드리고 있는 발언대 앞열부터 호명해 드리는 순서에 의해서 하시게 되겠습니다. 호명되신 의원님들께서는 발언대 앞 직원석에 가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다음 전면에 설치되어 있는 기표소에서 투표용지 뒷면의 기명란에 교육복지위원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한글 또는 한자로 적으신 다음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투표용지함에 따로따로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이때 기명란에 교육복지위원회 소속 의원님 중 한 분의 의원님 성명만을 기재하시고 그 외에 다른 표시를 하신 투표는 모두 무효처리됨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의원님들 의석에 교육복지위원회 의원님들 명단을 배부해 드렸고 기표소 안에도 교육복지위원님들의 명단을 부착하였습니다.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바로 호명을 드리겠습니다. (의사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부의장 김병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다시 한번 확인합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그러면 투표를 모두 마치신 것으로 알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36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도 계산한 결과 36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총 투표수 36표 중 김희수 의원 22표, 김완자 의원 10표, 김종수 의원 4표로 김희수 의원께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인 22표를 득표하였으므로 전라북도의회위원회조례 제6조제2항과 전라북도의회회의규칙 제8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교육복지위원장으로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o 교육복지위원장(김희수) 당선인사 부의장 김병곤 다음은 교육복지위원장 당선자의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희수 교육복지위원장 당선자께서는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복지위원장 김희수 방금 선거에서 교육복지위원장에 선출된 김희수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번 경선에 참여하신 동료의원 두분께도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번 선거에서 의원님들께서는 참으로 위대한 선택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아름다운 선택을 저에게 해주셨습니다. 오늘은 10월 9일 한글날,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이 날을 영원히 두고두고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20년전 저는 10월 9일날 민주헌정질서 파괴자로 낙인이 찍혀서 광주헌병대 영창 연병장에서 삼각팬티 하나를 걸치고 삼청교육대의 봉체조를 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처절한, 그야말로 6개월 동안의 희망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던 한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18년만에 광주고법 재심에서 민주헌정질서 파괴자에서 민주헌정질서 수호자로 무죄 선고를 받고 했던 저는 그런 운명적인 나날을 보내고 나서 지난 7월 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습니다마는 3개월만에 보궐선거를 통해서 의원님들의 지지를 받게 되어서 너무나 감격스럽고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결과적으로 의원님들의 뜻을 받들어서 열심히 해달라는, 의회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고 교육복지위원회에 헌신 봉사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화합과 조정의 역할을 통해서 위원회에 봉사하겠습니다. 지금 도민들은 정치의 변화를 열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민들은 강력한 도의회를 주문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도민들의 요구에 우리 도의회는 답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변화의 주체는 지방정치권인 도의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철학자 니체의 말을 이 자리에서 상기하고 싶습니다. "전진하는 자에게만 풍파가 있다" 결국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은 풍파가 없다는 얘기도 되겠습니다. 갖은 풍파를 겪고 있는 저희 도의회가 이번 선거를 계기로 해서 새롭게 거듭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실추된 도의회의 위상을 정립하는데 제 이 한 몸 바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의 사명이라고 생각을 하고, 저희는 지금 마라톤의 반환점을 넘어서서 남은 임기를 임하고 있습니다. 또한 등산으로 말하면 정상을 넘어서서 내리막길에 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위원장으로 선출해주신 여러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거듭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저의 민주화 체험을 토대로 해서 생산적 복지를 위하고 2년 동안 간사로서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난마처럼 얽혀있는 새만금환경문제라든지 쓰레기소각장문제 등 환경, 복지 정착을 위하고 또한 열악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대안제시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 휴회의건 부의장 김병곤 의사일정 제3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10월 10일부터 10월 17일까지 8일간 휴회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16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본회의는 10월 18일 14시에 개의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접기

11시29분 투표개시

11시37분 투표종료

11시44분

11시49분

11시50분 산회

출석

불출석의원

(2인) 노동길
선기

이선기서명의원

허영근
지은

안지은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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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