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양숙희 의원 발언
위원 아니요, 궁금한 것 없고요. 먼저 군인가족 지원 조례안에 대해서 조례 발의해 주신 것 감사드리고요. 아까 박기영 의원님이 군장병에 대한 조례를 발의했는데, 마찬가지로 군인장병분들을 많이 볼 수 있단 말이에요, 저희 지역에는 한 30% 이상 되는 것 같고요.
군인들에게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군인가족이 지역사회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해서 생활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제도적 기반 마련해 주고, 그렇게 되면 인구소멸도 약간 완화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평상시에 하고 군장병이나 군인가족에 대해서 제가 관심을 많이 갖는 것은, 여러 가지 비영리단체나 교육이나 사회복지기관과 연계를 통해서 보조금을 지원하고 민간위탁교육을 시키면서 자격증도 따고, 정착해서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주기 위한 노력을 되게 많이 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장 성공했다고 해야 되나, 그런 한 케이스가 있어요, 저희 지역에.
그분이 많은 보조금을 받고 또 많이 노력하고 연구를 해서, 지원을 받아서 지금, 여러 가지의 시행착오를 거쳐서 닭갈비 햄버거, 닭갈비 핫도그를 만들었고 지금 굉장히 성황리에 시판을 하고 있는 그런 제대군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보면 이런 군인가족에 대한 지원 조례는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또 한번 하고, 또 제대를 하면 단기 거주에서 장기적인 거주를 할 수 있게끔 관심을 갖고 도와주는 것이, 지원해 주는 것이 정말 바람직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조례를 읽어보았습니다. 수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군인장병이나 군인가족에 대한 좋은 조례를 많이 발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말씀 한번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