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글쎄요, 청년 상인들의 여러 가지 복합적인 부족일 수도 있겠으나 그 사업을 진행했던 사람들의 탁상행정이 상당히 중요한 원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지원만 하는 게 아니라, 특히 청년 상공인 정책에 관해서는 상당히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길게 보는, 여러 가지 조건들을 제시하고 맞춰줬어야 되는데, 지금 별애별 청년몰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여기가 인구소멸지역이긴 합니다만 사북역이라든가 하이원리조트라든가 도사곡휴양림인가요, 이런 식으로 인구 유인책이 있고, 그런 것과 조인해서 살려낼 수 있는 아이템을 개발하는 게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경기연구원에서 조사한 내용인가요, 전국 청년몰 영업률이 67.2%로 조사됐는데 그것보다 낮은 영업률 60% 수준에 머물러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국에서는 당초 목적에 비해서 저조하고, 지원을 함에도 저조한 이유가 뭔지에 대해서 평가라든가 분석해 본 내용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