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관희 의원 발언
위원 무슨 얘기인지 알겠고, 저는 이런 마음이 듭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기 상당히 조심스러운데 그래도 명색이 강원도 경제인들의 한마음대회, 단합대회 형식의 이런 부분조차도 스스로 운영하지 못하는 경제인들이 모인 강원도의 경제 현실에 서글픈 생각이 좀 들고요. 그런 의미에서 시니어들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데 대해서, 그런 영역에 대한 배려들, 결국 이런 게 강원도 경제의 폭을 넓히는 일이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조율이 필요하지 않았나.
경제국에서 예산부서를 설득할 때 그런 명분이랄까요, 그런 부분이 거기에 반영돼서 진행됐으면 하는 아쉬운 점이 있거든요. 아까도 말씀이 있었지만 추경이다 보니까 예산의 계수조정 문제도 있고 위원님들의 생각을 한번 종합해 봐야 되겠지만 제 생각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시니어 관련 플랫폼 예산은 늘리면 늘렸지 줄여서는 안 된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강하게 말씀드리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정시간에 국장님하고, 예산부서에서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디테일하게 다시 한번 듣고 싶은 생각입니다. 여기에서 말씀하시기 곤란한 부분이 있을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설명서 338쪽입니다. 이것도 아까 나왔던 얘기로 알고 있습니다. 청년몰 활성화 사업인데, 아까 국장님이 답변 중에 예를 들면서 과거에 춘천의 육림고개에 지원했던 사례를 얘기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