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소나무재선충병 관련해서 감염목만 벌채하는 방제작업으로 하는데 어떤 산에 가서 보면 정말 심각할 정도로 많이 번져있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육안으로 보는 것보다 최대 3배 이상 더 감염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고사되는 기간이 약 2년~3년 걸린다고 하잖아요.
그렇다라고 하면 곱하기 3을 했을 때는, 산 전체의 60% 이상 감염됐다라고 하면 선별적 방제보다는 전부 다 벌목을 하는 방안, 이 부분이 어떻게 보면 더 효과적일 수도 있다, 그래서 단순히 육안으로 보이는 개체수만 벌목 및 처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산지의 전체 발병률이 어느 정도 되겠다는 예상치를 가지고 계획을 세우는 게 더 현명하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금 경기도에서 강원도 영서로 넘어오고 있는데 이게 계속해서 전진하고 있지 않습니까, 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