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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337회 제1사회문화위원회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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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 개인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제가 보기에는 이 캐릭터가 출범된 지 그렇게 길지도 않은데 널리 홍보된 것 같지도 않고 아직까지 그렇게 활용되고 있는 것 같지도 않아요. 그리고 예전에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있어서 수호랑&반다비 해서 호랑이ㆍ곰, 이것은 똑같은데 지금 이름도 바꾸고 캐릭터 모양도 약간 바꾸고 이랬는데, 아마 지나가는 강원도민분들한테 이것을 딱 보여주고 “이름 아십니까?” 하면 저는 아실 분이 거의 없을 것 같거든요. 아직 홍보도 많이 부족한 상황인 것 같고 활용도 좀 떨어지는 것 같은데, 캐릭터라는 게 기본적으로 아이들이나 아니면 정말 젊은 계층들을 대상으로 할 수밖에 없잖아요. 40 이상이신 분들은 이것을 가지고 강원도의 이미지를 생각하고 그러진 않으시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활용하실 때 타깃을 아동들이라든지, 그 아동들이 강원도에 왔을 때 강원이와 특별이가 벤치에 되게 예쁘게 어떤 형태로든 있으면 거기서 사진도 찍고 그러면서 어렸을 때의 기억이 남는데, 활용 방향성을 그쪽으로 타깃을 맞춰주시는 게 어떨지 싶고요. 그리고 홍보도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긴 하지만 제가 말씀드린 바처럼 많이 돼 있는 것 같진 않거든요. 그리고 제가 또 말씀드릴 게 아동이나 젊은 층들이 타깃이기 때문에 홍보 방향도 조금씩 바꿔서, 요즘에는 유튜브나 이런 것을 젊은 애들이 굉장히 많이 보는, 그런 층들이 있잖아요.

거기에 지원을 하셔서 한 회 차에 계속 노출이 될 수 있게 한다든지 해서 홍보 방향도 바꿔보시는 게 어떨지 싶습니다. 예산을 계속 투입해서 우리 강원도에서 이것을 계속 널리 알리고자 하니까 물론 사업은 계속 해야되겠지만 방향이랑 타깃층을 더 세밀하게 해서 해 보시는 게 어떨지 그런 건의를 한번 드려보겠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