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전찬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본인이 직접적으로 갈 수 있게 만들어야 되는데 현실적으로, 현장에서 제가 목격을 한 이야기를 좀 해 드리자면 조금 정신적으로 이상한 직원이 있습니다. 분명히 알고 있어요, 그 학교에 그 직원이 있다는 걸 알고 있어요, 다른 교원들도. 그래서 조금 더 계속 기피를 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우리 학교 말고 다른 학교로 좀 갔으면.’이라는 취지로 해서 어떻게 잘 구슬려 가지고 보내기도 합니다, 현실적으로요. 그런데 이런 이상이 있는 교원한테 직접적으로 언급을 하기는 쉽지가 않거든요, 사실. 이 사업은 이상이 있는 교원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인데 이상이 있는 교원이 안 가고 다른 교원이 가거나 아니면 해당되는 사람이 가야 되는데 해당되는 사람이 부족하다고 해서 나중에 남을 수도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것은 원천적으로 어떻게 해결하실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