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재민 의원 발언
위원 현실적으로 그런 부분들은 이해를 하는데 우리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서 10개 시군이 교육발전특구로 지정이 돼서 지금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고 18개 시군의 각 지자체마다, 아까 말씀하셨듯이 지자체는 청소년을 주로 하죠? 청소년 대상, 그리고 평생교육 이런 교육 지원 사업들이 있는데 관련된 부서와 각 17개 지원청 부서 간의 소통이 지금 없는 것 같아요, 사업 추진에 대한. 그게 서로가 공유가 되고 어떤 내용들이 들어가는지 알아야 중복된 사업에 대한 예산을 우리가 굳이 편성할 이유가 없고 지역민이나 우리 학생들, 또 청소년들한테 더 좋은 양질의 사업을 거기에 맞게 적재적소에 예산을 넣을 수가 있는데 지금 상황은 우리 국장님 말씀이 맞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지금 그래요.
그런데 조금만 더 소통이 된다면 정말 이 예산이 필요한 학생들한테 이것을 지원할 수가 있는데, 그런 특색사업을 할 수가 있는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쉬운 것 같아요. 그 부분을 이제 개선하면 되는 거니까 최소 교육발전특구 들어가는 10개 지자체의 교육 담당 부서하고 우리 지원청이 좀 소통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사업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 정도는 소통이 가능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래서 국장님, 그 부분도 좀 챙겨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