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호균 의원 발언
위원 다른 복지 관련해서, 잘못했다는 얘기가 아니고 이것을 다른 부서들도 확대해서 자기결정권 실현 차원에서라도, 장애인뿐만 아니라 노인복지도 마찬가지입니다, 필요한 곳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을 하는, 적재적소에 제공하는 그런 부분들을 확대해야 되겠다. 지금 복지보건국에서 추진하는 정책을 보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보다는 대부분 일괄적이고 포괄적인 개념으로 사업을 많이 추진하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강릉시 같은 경우에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을 통해서 이런 사업을 확정했다는 건, 개인별로 필요한 서비스를 본인이 결정할 수 있는 그런,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공모에 참여해서, 지방자치단체 중에 9개가 참여했다고 이렇게 기사가 뜬 것도 제가 봤습니다, 봤는데, 이런 것을 우리 복지보건국에서도 확대해서 꼭 필요한 복지를 꼭 필요한 곳에 적재적소에 맞춤형으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달라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