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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337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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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대외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청렴도를 올리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뭔가 권익위의 평가하는 기준이 있다면 그런 것도 한 일환이겠습니다만 본 위원은 항상 이 부분에 관해서 업무보고를 할 때 보면, 지금 이렇게 나와 있는 게 경상남도 같은 경우는 하위권에 있다가 거의 2등급ㆍ1등급, 그러니까 전 지자체 중에 1등ㆍ2등을 할 정도로 청렴도가 많이 상승했는데 그것은 집행부의 지속적인 노력과 직원들의 공직자 풍토 자체를 개선하고자 내부적으로 역량교육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했다고 봅니다. 지금 전라남도 같은 경우도 청렴도 등급 올리기에 지사님이 아주 발벗고 나섰습니다. 그래서 3대 전략 45과제 이렇게 해 가지고 하는데, 지금 제주도 같은 경우도 오히려 기술직들, 그리고 시설 업무 담당들, 뭔가 부패의 유혹을 받을 수 있는 직원 교육을 좀 더 강화하고, 우리도 이런 예산을, 언론 홍보비보다는 조직 내의 직원들 교육 컨설팅을 외부에 준다든가 아니면 직원들 간의 청렴 관련해서 사례를 교육한다든가 아니면 적어도 직원들 간에 이럴 때 이런 유혹을 받았다든가 뭔가 이런 것을 해 가지고 청렴도 개선 시책을 세우는 데 예산을 좀 더 쏟아야 되지 않는가, 본 위원은 그런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런데 답변을 또 그렇게 해 주시니까, 언론에다가 우리 강원자치도가 노력하고 있다고 하는 것보다는 내부적으로 이런 시책들을, 청렴도 교육이라든가 공직 풍토를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가면 이것은 대외적으로도 자연스럽게 “야, 강원특별자치도가 뭔가 바뀌었다.”, 말씀대로 청렴 등급이 좀 올라갈 텐데 하는 이런 아쉬움도 있는데 예산 편성이 언론 중심으로 된 것 같아서 좀 아쉽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