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심오섭 의원 발언
위원 이번에 5,000만 원의 예산이 증액이 됐어요, 당초에는 1억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교류 사업을 했는데. 그동안에는 사실 코로나 때문에 이런 교류를 못 하다가 국제교육팀이 만들어지고 이랬으니까 사업을 활성화해야 되는 것은 맞는데 이번 추경에 하는 부분들은, 우리가 통상적으로 관례상으로 봤을 때 교류로 하는 것은 서로 체류비 지원만 하지 항공료까지 지원을 해서 초대를 하는 것은, 우리가 항공료를 지원해 주면 우리가 한국에서 그쪽으로 갔을 때 그쪽에서 항공료를 지원해 주는 방식인지, 아니면 우리만 항공료를 지원해 주고 우리 쪽에서는 가지 않는 것인지 이 부분이 좀 의문이 들어요. 보통 교류 사업은 도 집행부도 그렇고 우리 의회에서도 그렇고 항공료는 오는 주최 측에서 부담을 하고 오는 것이지, 보니까 항공료가 5,000만 원으로 세워져 있는데 이게 그분들 초청 비용인가요, 아니면 다른 비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