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라고요. 우리가 만들었다고 해서 우리한테 무조건 약국을 다 배정하고 그렇게 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까.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왜곡 현상이 생겨요.
없는 지자체는 전혀 마스크를 못 가져가고. 이런 현실을 지금 정부에서 막고 있거든요, 공동분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고.
어차피 앞으로 미세먼지니 황사니 해서 마스크 수요는 계속 있을 거니까, 그쪽으로 해서 이것은 상당한 수익사업도 되니까 잘 운용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저는 그래요. 김명기위원님 말씀에 공감하는 것은 약간 장애가 있어서, 그래서 직원들이 많은 것도 알아요.
그 사람들을 또 관리하고 케어해야 하니까 직원들이 많아요. 상대적으로 다른 구에 비해서 많은 것은 아는데 근로자들이 일한 근로에 대해서 충분한 보상이 안 되고, “너무 적다” 이런 부분은 현장 근로감독, 지도감독을 해야 될 책임이 구청에 있잖아요, 위탁을 줬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명심해서 관리해 줬으면 좋겠고요.
아까 말씀하신 동작구 장애인들을 우선 고용하라는 이 조례가 2019년 12월에 개정됐는데 그전에 고용됐던 사람들은 저희가 소급해서 적용을 못하니까 그대로 일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고. 여기 있다가 타 구로 이사 갔는데 그 사람들을 자를 수도 없는 거잖아요, 법 위반이라. 그런 부분 때문에 아직도 관외의 장애인들이 많다는 말씀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