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명기 의원 발언
위원 여기 보면, 근로자 총 42명 중에 최저임금 적용을 못 받는 장애인 근로인이 31명이에요. 31명이고 자료에 의하면 “지금 사회에 나가게 하는 훈련을 받는 그런 장애인은 한 명도 없다” 이렇게 자료에 나와 있음에도 장애인들을 이용해서, 그런 일은 안 생기겠지만 장애인들만 희생당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 제가 여러 가지로 조사해 보면 지적장애인들이나 자폐장애인 부모들은 아이들을 거기다 맡기는, 돈 안 받아도 맡기는 것만 가지고도 너무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실제로 그 부모들을 만나면. 그런데 우리 지역에 있는 장애인은 그다지 많지 않고 외부에, 그러니까 다른 구나 다른 지역에 있는 관외 거주지에 있는 장애인들이 16명이나 돼요.
그러면 관내에 있는 장애인은 26명이고 관외에 있는 장애인은 16명이고. 왜 외부에 있는 장애인들을 왜 우리 동작구립 장애인 보호작업장에서 보호해야 되느냐. 각 구별로 다 장애인 보호작업장이 웬만한 구에는 다 있는 것 아시죠, 알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