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봤을 때 잘못됐다. 이동희 국장님, 잘 들어봐요. 해수부, 기재부에서는 예산을 하지만, 편성은 한다 해도 선정은 우리 동해안ㆍ남해ㆍ서해 지역의 실정을 아는, 현실을 아는 사람들이 선정해야 되는 거예요.
예산은 국가 차원에서, 국비가 80% 정도 되는 줄 알고 있는데 그러면 이것을 예산은 하되 선정은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현실의 실정을 잘 알잖아요. 이것 선정은 우리 해양수산국에서 해야 된다 이런 얘기죠. 내가 지역구를 보니까 아우성입니다, 감척 좀 해 달라.
예산이, 해 달래요. 그분들은 배로 조업을 못합니다, 몸이 아프다 보니까. 누워있어요.
상당히 안타까운 실정이야. 이런 것은 강원도 해양수산국에서 해수부에 강력히 건의해야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세요.
어업인들이 고기도 안 나지, 어선은 방치해 놨지, 생계마저 어렵지만 몸도 어렵지, 이것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해수부에서 무조건 예산만 쥐고, 현실의 실정도 모르는데 무조건 위에서 선정한다? 이것은 잘못됐다는 얘기죠.
이것은 강력하게 건의해 줘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