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용근 의원 5분자유발언
병희
최병희의원
의석에서-"의장!") 최병희 의원 의석에서-"의장!") 부의장 김희수 박영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병희 의원님 신상발언입니까?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희 의원님! 지금 반대 발언인가요, 신상발언인가요? 최병희 의원 아울러서 같이 할 겁니다. 부의장 김희수 조기착수건의안에 대한 반대 발언 및 신상발언이라고 정리를 하시고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병희 의원 전라북도나 전 우리 국가에서 모든 사업이 왔다갔다하는 이런 정책 속에 이 지역 농민들이 어디에 서야할지,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는 지경에 있습니다. 본 의원은 방금 동료 의원인 박영자 의원이 발의한 김제공항건설사업추진에 대해서 아직은 우리가 지켜보아야 할 걸로 사료되기 때문에 현재 추진을 해주십사 하는 의견 제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개진하고자 합니다. 김제공항은 지난 유종근 지사 때부터 수년간 추진해 오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지금까지 수년 동안 김제 공항지역 주변 사람들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이 고장 사람들은 거의가 농축산업을 생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어디 가서 무엇을 해먹어야 할지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 그 사람들이 갈 수 있도록 기반시설도 돼 있지 않습니다. 또한 지금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김제공항을 설치한다고 볼 때, 앞으로 우리 전라북도에서 새만금에 국제공항을 추진하지 않을 것인지 추진한다면 굳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김제공항을 건설해야 할 것인지…. 새만금사업 부지는 기천원에 불과합니다. 현재 공항을 설치하려고 하는 백산, 공덕 땅은 10만원대가 넘어가는 고가의 토지입니다. 금싸라기 같은 이런 부지에는 요새 지방화 분권시대에 걸 맞는 국가기관을 유치한다든가, 충분히 활용도가 많은 땅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꼭 우리가 이렇게 추진해야 하는 것인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또한 새만금 국제공항 예정지라고 하는 곳에서 김제 백산 공항까지 80㎞로 달렸을 때 14분 거리뿐이 안됩니다. 이 공항이 전주시를 기점으로 한 전라북도 동부권에 필요한 공항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사실은 익산, 군산 이쪽 지역에서는 별로 그리 원하지 않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전주 동부권에 있는 분들도 14분만 걸린다면 충분히 국제공항에 들어설 수도 있고, 앞으로 미래 환황해권에 우리 전라북도의 부지 발전을 생각한다면 굳이 이 곳에 해야 하는가 저는 반론을 제기합니다. 그래서 본 의원은 오늘 박영자 의원께서 발의하신 이 문제를 해결한다고 하면, 사전에 이런 주민들의 어떤 생업을 이어갈 수 있는 데에다 꼭 해야한다 라면 전라북도에서 먼저 생업을 이어갈 수 있는 기반시설을 우선 한 뒤에 해야지 하지도 않고 한다면 지금 전라북도에서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방폐장 이상의 문제가 야기될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부의장 김희수 최병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자 의원께서 김제공항 조기착공을 하자는 건의안을 발의해 주셨는데 그 건의안에 대하여 최병희 의원님께서 반대의견을 제시하셨습니다. 그러면 본 의안을 발의한 16분의 의원님 중에서 발언하실 분 혹시 계십니까? 김제공항건설사업을 조기에 착수하자는 건의안에 대해서 16분의 의원님께서 서명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건의안이 올라왔는데 찬성에 대한 반대 발언을 최병희 의원님이 해주셨고 또 다른 의원님들의 의견이 계신가 해서 여쭈었습니다. 계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발언할 의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김제공항건설조기착수건의안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의 양론이 있기 때문에 전라북도의회회의규칙 제43조 규정에 의해서 김제공항건설조기착수건의안에 대하여 표결할 것을 선포해도 되겠습니까? 찬반이 있기 때문에…. 최병희 의원님, 선포해도 되겠습니까? (
의석에서-"저는 소수의견이니까…. ") 최병희 의원 의석에서-"저는 소수의견이니까…. ") 그렇습니까. 반대하는 게 아니고 보완책을 강구하면서 해야 된다 그런 의견입니까? 표결해야죠? 제가 최병희 의원님께 양해를 구하는 건데, 표결을 하겠습니다. 이의 없죠? (
진호
최진호의원
의석에서-"표결에 앞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할 것을 요구합니다. ") 최진호 의원 의석에서-"표결에 앞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할 것을 요구합니다. ") 지금 서명하신 의원님이 계시고 또 반대의사를 표명하신 의원님이 있기 때문에 최진호 의원님께서 정회하자고 요구하셨습니다. 10분간 정회해도 괜찮겠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
영석
국영석의원
의석에서-"의장! 의사진행발언인데요. ") 국영석 의원 의석에서-"의장! 의사진행발언인데요. ") 부의장 김희수 예, 말씀하십시오. (
의석에서-"최병희 의원님께서 의견을 제시하신 것에 대해서 동의와 재청이 있지 않은가도 확인을 안 하셨습니다. 그래서 반대 안으로 성립이 안되었다고 생각되는데…. ") 국영석 의원 의석에서-"최병희 의원님께서 의견을 제시하신 것에 대해서 동의와 재청이 있지 않은가도 확인을 안 하셨습니다. 그래서 반대 안으로 성립이 안되었다고 생각되는데…. ") 국영석 의원님! 반대 발언을 하면 동의가 필요 없습니다. 한 분이라도 반대를 하시면 그 반대 안이 성립되는 것이기 때문에. (
의석에서-"개인의 의견으로써 안이 성립됐습니까?") 국영석 의원 의석에서-"개인의 의견으로써 안이 성립됐습니까?") 예, 한 분의 발언 자체로 반대 안은 성립되는 겁니다. (
의석에서-"알겠습니다. ") 국영석 의원 의석에서-"알겠습니다. ")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서로 의원님들간에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부의장 김희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김제공항건설조기착수건의안에 대해서 찬반양론이 있기 때문에 전라북도의회회의규칙 제43조에 의해서 김제공항건설사업조기착수건의안에 대하여 표결할 것을 선포합니다. (장내소란)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회의에 참석하셨던 지사님께서 익산 북부시장 방문이 3시 50분에 예정돼 있기 때문에, 또한 주민들과의 약속 방문이기 때문에 시간관계상 먼저 이석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교육청 교육감 이하 관계자들도 4시부터 징계심사가 예정돼 있답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양해를 구하고 이석하였음을 의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
14시50분 회의중지
15시08분 계속개의
일부의원퇴장
의석에서-"의장! 긴급동의입니다. ") 국영석 의원 의석에서-"의장! 긴급동의입니다. ") 국영석 의원님 나와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영석 의원 존경하는 김희수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2004년도 갑신년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가 중대한 전라북도 김제공항건설에 있어서 조속 추진 건의안을 오늘 상정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장께서 표결처리에 대한 선포가 있었습니다마는 이 사안은 전라북도에 있어서 중차대한 일입니다. 박영자 의원을 비롯한 16분이 동의를 해서 상정된 안에 대해서 최병희 의원님께서 반대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것은 우리 전라북도의 중대한 사업에 있어서 충분한 이해가 덜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표결처리하지 않고 보류할 것을 동의합니다. 부의장 김희수 국영석 의원님께서 김제공항건설사업조기착수건의안에 대해서 심의 유보 동의를 요구하셨습니다. 이 동의에 재청하시는 의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하는 의원 있음) 재청하시는 의원님이 계시면 기립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계공무원은 기립 의원을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25분의 의원님께서 김제공항건설사업조기착수건의안심의유보동의안에 대해서 기립 찬성하셨습니다. 따라서 심의유보동의안은 의안으로써 성립하였습니다. 김제공항건설조기착수건의심의유보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김제공항건설사업조기착수건의안심의유보의건에 대해서 다른 의견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김제공항건설사업조기착수건의안은 유보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전라북도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 4. 전라북도공인조례중개정조례안 5. 전라북도명예도민중수여승인안 의장 유철갑 의사일정 제3항 전라북도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전라북도공인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전라북도명예도민증수여승인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각 의안에 대하여 행정자치위원회 김진명 의원님 나오셔서 심사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진명 의원 존경하는 김희수 부의장!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이번 제201회 임시회 기간 중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심사한 전라북도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 전라북도공인조례중개정조례안, 전라북도명예도민증수여승인안 등 3건의 의안에 대하여 그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라북도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일·숙직수당은 예산편성지침에 의하여 매년 전국적으로 동일하게 계상하였으나 2004년도부터는 일·숙직비 지급에 대하여 지방자치단체가 당직근무인력, 당직시설상태, 근무형태 등을 고려하여 실비 소요액을 산정, 자율적으로 조례로 정하도록 예산편성지침에 규정됨에 따라 전라북도 지방공무원에 대한 일·숙직비 지급에 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여 당직비 지급근거를 마련하려는 사안으로 필요 타당성이 인정되어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라북도공인조례중개정조례안입니다. 본 조례안은 사무관리규정 및 사무관리규정시행규칙의 개정에 따라 합의제기관장의 직인 신설, 폐기된 공인을 소각 대신 유물로 보관, 공인 인영의 색깔을 신설하는 조항을 규정하는 전국 공통 사안으로 필요 타당성이 인정되어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다음은 전라북도명예도민증수여승인안입니다. 전라북도 발전에 공헌을 한 타 시·도 출신 인사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하여 기여한 공을 기리고 우리도 발전에 폭넓은 지원세력을 구축코자 하는 사안으로 명예도민증 수여 취지는 전라북도 발전에 공로가 있거나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자에게 수여토록 규정되어 있는 바 금회 수여자 이호신 전 전북지구 기무부대장은 재임 중 지역화합과 발전에 기여하고 도단위 기관장 모임인 이화회 간사를 맡아 지도층으로부터 봉사활동을 솔선 수범하였으며 부대차원에서 이웃돕기 및 봉사활동을 전개하였고 대민 지원활동 전개 및 지역주민과 유대 강화에 노력하는 등 전북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었는바 우리도 인구가 감소하는 등 도세가 약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도와 맺은 인연을 가진 분들과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도정발전에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명예도민증을 수여하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사안으로 판단되어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드린 사항 외에 상세한 내용은 배부하여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A3049##전라북도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 !#A3040##전라북도공인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 !#A3046##전라북도명예도민증수여승인안 심사보고#! (이상 3건 끝에 실음) 부의장 김희수 김진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각 의안별로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전라북도지방공무원복무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심사보고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북도공인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전라북도명예도민증수여승인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전라북도공업고등학교부설직업교육과정설치조례폐지조례안 7. 전라북도교육·학예에관한각종위원회위원실비변상조례안 8. 전라북도립학교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부의장 김희수 의사일정 제6항 전라북도공업고등학교부설직업교육과정설치조례폐지조례안, 의사일정 제7항 전라북도교육·학예에관한각종위원회위원실비변상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전라북도립학교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이상 3건을 일괄 상정합니다. 각 의안에 대하여 교육복지위원회 한인수 의원님 나오셔서 심사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인수의원 존경하는 김희수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제201회 임시회 회기 중 교육복지위원회에서 심사한 전라북도공업고등학교부설직업교육과정설치조례폐지조례안, 전라북도교육·학예에관한각종위원회위원실비변상조례안, 전라북도립학교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전라북도공업고등학교부설직업교육과정설치조례폐지조례안은 1989년 1월 21일 조례를 제정하여 직업교육과정을 설치한 후 현재까지 교육을 실시하여 왔으나 최근 들어 입소 희망자의 급격한 감소로 2002년도에 12명밖에 수료하지 못하였으며 2003년도에는 입소 희망자가 없는 등 조례 설치목적이 상실되어 폐지하는 것으로 타당하여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습니다. 전라북도교육·학예에관한각종위원회위원실비변상조례안은 그동안 각 위원회별로 개별 조례 및 규칙을 적용하여 실비를 지급하여 왔으나 교육·학예에 관한 각종 위원회 위원의 실비 변상에 대하여 통일된 규정의 제정이 요구됨에 따라 조례를 제정하는 것으로 타당하여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습니다. 전라북도립학교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은 유아의 교육기회 확대와 택지개발지구 내의 유입학생 수용 및 과밀학급 완화를 위하여 유치원 7원, 초등학교 1교, 중학교 2교를 신설하고, 문화재 복원 및 학교부지 협소에 따른 부족 교실 해소를 위하여 유치원 2원, 초등학교 2개교를 이전하며, 학교용지 합병에 따라 유치원 1원, 초등학교 1교의 지번을 변경하고, 소규모 학교 운영개선계획에 의하여 소규모 유치원 3원, 초등학교 2교, 고등학교 1교를 폐지함에 따라 명칭 및 위치를 삭제하는 것으로 타당하여 교육감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였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고, 저희 교육복지위원회에서 심사 의결한 내용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심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3038##전라북도공업고등학교부설직업교육과정설치조례폐지조례안 심사보고서#! !#A3042##전라북도교육·학예에관한각종위원회위원실비변상조례안 심사보고서#! !#A3044##전라북도립학교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보고서#! (이상 3건 끝에 실음) 부의장 김희수 한인수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각 의안별로 심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전라북도공업고등학교부설직업교육과정설치조례폐지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전라북도교육·학예에관한각종위원회위원실비변상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전라북도립학교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의결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9. 전라북도의회행정자치위원장사임의건 부의장 김희수 의사일정 제9항 전라북도의회행정자치위원장사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익산시 제3선거구 출신 이한수 의원께서 2004년 1월 14일 행정자치위원장에 대한 사직원을 제출하였기에 전라북도위원회조례 제6조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사임 허가하고자 동의를 요청합니다. 이에 대해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0. 전라북도의회행정자치위원장선거의건 부의장 김희수 의사일정 제10항 전라북도의회행정자치위원장선거의건을 상정합니다. 행정자치위원장 선거는 전라북도의회위원회조례 제6조제1항과 제2항의 규정에 의해서 행정자치위원회 위원 중에서 1인을 의장 선거 예에 준하여 무기명 비밀투표로 선거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럼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따른 투표를 실시할 것을 선포합니다. 표결방식에 대한 무기명투표 실시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부의장 김희수 의석을 정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 속개를 선포합니다. 투표에 앞서 전라북도의회회의규칙 제47조제2항의 규정에 의해서 감표위원을 지명하겠습니다. 감표위원으로 윤승호 의원님, 한인수 의원님, 박용근 의원님 세 분을 지명합니다. 감표위원님들께서는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해 주시고, 의사담당관은 투표요령 설명과 의원님들이 투표할 수 있도록 호명해 주기 바랍니다. ↘ 의사담당관 정헌택 먼저 감표위원님들께서는 명패함, 투표함, 기표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자치위원장 선거에 따른 선거 및 투표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의원님들이 잘 아시겠지만 무기명투표를 실시할 때는 투표요령을 설명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참고로 들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선거에 앞서서 전라북도의회회의규칙 제8조 상임위원장은 의장선거의 예에 준하여 무기명투표로 선거를 하되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투표로 당선되며,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을 시에는 2차 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의 출석과 과반수의 찬성이 없을 때에는 결선투표를 실시하게 됩니다. 결선투표는 최고 득표자와 차점자에 한해서 결선투표를 실시하고 그 중에서 다수의 득표자를 당선자로 결정합니다. 이 결선투표에서도 다수 득표자가 없이 동점일 경우에는 연장자가 당선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투표는 제가 서 있는 발언대 앞의 중앙 통로를 이용해서 전면에 설치된 기표소에서 기표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호명하는 대로 호명 받으신 의원님들께서는 발언대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와 투표용지를 받으신 후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 뒷면에 기명란에 위원장으로 선출하실 의원님의 성명을 한글 또는 한자로 정확하게 기재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현재 의원님들 좌석에 의원님 명단을 배부해 드렸으며 기표소 안에도 의원님들 명단이 게첨되어 있습니다. 막상 명단을 기재하려다 보면 깜빡 잊어버리고 생각이 안 날 경우도 있어서 명단을 배치해 드렸으니까 착오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표 후에는 앞의 기표대 앞으로 나오셔서 명패는 명패함에 투표용지는 반으로 접어서 투표함에 넣어주시고 의석으로 돌아가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고 의원님들을 호명해 올리겠습니다. (의사담당관 : 의원성명 호명) 부의장 김희수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투표를 다 하셨습니까? ("예"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투표를 모두 마친 것으로 알고 개표를 시작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지금 명패수를 계산한 결과 총 투표 의원 27명, 명패수 27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도 계산한 결과 27매로써 명패수와 같습니다. 투표결과는 집계가 끝나는 대로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투표결과를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총 투표수 27표 중 김상복 의원 24표, 백인숙 의원 1표, 정환배 의원 1표, 강대희 의원 1표, 김상복 의원께서 재적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의원 과반수인 24표를 득표하였으므로 전라북도의회위원회조례 제6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행정자치위원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감표위원 세 분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o 행정자치위원장당선인사 부의장 김희수 오늘 행정자치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김상복 의원님 축하드립니다. 나오셔서 인사말씀 간단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자치위원장 김상복 존경하는 김희수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 동료의원들의 성원에 의해서 행정자치위원장에 당선된 데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자치위원회 하면 정말로 우리 전라북도에서 지원부서를 관장하는 그런 위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전라북도 살림을 하는데 가장 중추적인 기획·예산·인사 이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원부서가 잘 돼야만 모든 사업부서가 잘 될 것이다. 그래서 저는 평소 이 지원부서가 원만하게 능률적이고 효율적으로 가동되어야 한다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작금에 보면 우리 전북의 경제가 전국에서 하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이건 정말로 여러분도 다 그렇게 느끼겠지만 서글픈 현실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저는 최선을 다해서, 프랑스 철학자 알랭이 노동은 최선의 것이기도 하고 또 최악의 것이기도 하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우리 전라북도 공직자가 그야말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 또 복지부동하지 않고 무사안일하지 않고 그야말로 우리 도민에 봉사할 수 있는 그런 공직자상이 될 수 있도록 의회직을 걸고 게으름 피우지 않으면서 감시감독을 철저히 해서 우리 도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봉사할 생각입니다. 아무쪼록 이 자리에 계시는 의원님들께서 많은 협조와 격려가 있기를 거듭 부탁 말씀드리면서 우리 의원님 댁내에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성취되시기를 기원하면서 제 인사말씀에 갈음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부의장 김희수 김상복 행정자치위원장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기립표결
15시36분
15시42분
15시46분
15시47분 회의중지
15시50분 계속개의
15시55분 투표개시
16시00분 투표종료
16시07분
진명
김진명의원
의석에서-"의장!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 김진명 의원 의석에서-"의장! 의사진행발언 하겠습니다. ") 예, 김진명 의원님 신상발언입니까? (
의석에서-"의사진행발언입니다. ") 김진명 의원 의석에서-"의사진행발언입니다. ") 김진명 의원 존경하는 김희수 부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방금 김상복 의원님께서 행정자치위원장으로 당선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서게 된 동기는 지금까지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던 부위원장으로서 오늘 선거결과에 대해서 꼭 한 말씀드리고 싶어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잘 알다시피 저희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어제 오후 2시에 간담회를 열고 많은 숙의 끝에 앞으로 남은 5개월 동안 우리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끌어 가실 위원장님을 누구로 선택할 것인가, 의원님들과 같이 논의하고 또 고민해서 우리는 그 자리에서 김상복 의원님을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뜻이 관철되고 또 우리 행정자치위원회가 단합된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 어제 오후에 의장님실을 들려서 우리의 뜻을 또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우리의 뜻이 잘못 왜곡되지는 않을까 아침 일찍부터 저 행정자치 부위원장 김진명이는 의원님들한테 전화도 드리고 또 우리 의원님들과 일찍 나와서 각 상임위를 다니면서 부탁을 드리고 또 도와주기를 간청하였습니다. 그것도 모자랄까봐 회의가 시작되는 2시에 우리 행정자치 전 위원이 본회의장 문 앞에서 잘 일이 성사되기를 바란다면서 또한 인사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오늘 선거결과를 보니까 우리 다 같이 합의했던 우리 행정자치 위원 세 분이 거론된 것을 보고 과연 어떤 뜻에서 우리 선배 의원님들이 또 동료 의원님들이 어떠한 뜻에서 어떠한 저의를 가지고 투표를 하셨는가, 신성해야 될 이 본회의장이 장난치는 그런 곳이 아님에 틀림이 없는 곳이고 또한 이번 선거가 장난으로 하는 선거가 아님에 틀림이 없는 것인데 왜 그런 투표를 하였는지 그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여기에 계시는 200만 도민들이 우리의 일거수일투족 모든 행동을 보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각성하시고 정말 이성으로 본회의에 참여하시기를 촉구하면서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생겨나지 않고 또 이로 인해서 의원들 서로 간에 불신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촉구하는 의미에서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무쪼록 저희 행자위가 남은 5개월 동안 더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제 신상발언을 마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의장 김희수 김진명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우리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경제가 매우 어렵습니다만 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이해서 200만 전라북도민과 함께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모두의 가정마다 즐겁고 행복이 넘치는 시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01회 제2차 임시회를 모두 마치고 산회를 선포합니다. 접기
16시15분 산회
출석
불출석의원
(3인) 유철갑 이한수 이병학
인숙
백인숙서명의원
김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