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호서 의원 5분자유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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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에서권창환의원
-"의장, 신상발언 신청합니다.") 권창환의원 의석에서-"의장, 신상발언 신청합니다.") 신상발언이요? 권창환 의원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권창환의원 민주당 완주군 제1선거구 출신 권창환 의원입니다. 저는 오늘 이 신상발언을 통해서 우리 황석규 의원님께서 상당히 망설이는 것 같아서 제가 어떤 힘과 정신적으로 용기를 불어넣기 위해서 잠깐 신상발언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그동안 저희들이 강현욱 도지사님을 비록 저희들은 민주당 소속의 의원이었지만 마음적으로 굉장히 존경했습니다. 또한 전라북도 일에 현안의 모든 문제에서 한점 부끄러움 없이 앞장 서서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요 근래 일련의 이 과정에서 존경받는 도지사에서 마음적으로 의심을 받는 도지사로 되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강현욱 지사님 마음이 착잡하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들도 조그마한 정치인의 한사람으로서 도지사님께서는 200만 도민의 전라북도의 대통령이기에 도민들을 사랑하고 보살펴야 했습니다. 또한 마음도 아우러 줬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점이 있어서 저희들이 상당히 안타깝지만 도지사님이 마지막까지 전라북도 도민한테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받는 도지사가 되시기를 이 자리를 빌려서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요 근래의 일을 보고 참 '60년대나 70년대에 있을 공작정치가 부활한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떤 한편에서는 저희들이 정치적으로 공생한다 하지만 저도 전라북도 도민의 한사람으로서 도지사를 바라보고 도지사를 존경하는 마음은 안타깝기 짝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부분들이 저희들이 생각하는 것 같이 매끄럽지 못했기에 우리가 우리도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에서 의원의 한사람으로서 도지사님한테 착잡한 심정이겠지만 마지막으로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도지사님이 어떤 그동안의 시간속에서의 이해를 못하는 점들이 있다면 큰 마음으로 지금까지의 정치에, 행정에 모든 존경을 받았던 이러한 마음들을 다시는 손상이 가지 않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황석규 의원께서는 사실 강현욱 도지사 출마하는 과정에서 선대본부장직을 수행했습니다. 그동안 누가 뭐라고 해도 우리 강 지사님에 대해서는 순간순간을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저희 같은 동료의원으로서 황석규 의원은 의원직을 걸고라도 의혹의 문제점이 있다면 동료의원들이 생각하고 있는 이 순간에 신상발언을 통하여 황석규 의원께서는 그 부분에 자기 본인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자신감 있게 떳떳하게 밝혀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의회에서 이 시간에 황석규 의원께서 말씀을 못한다면 아마 다른 장소에서 그 어떠한 발표도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황석규 의원께서 그동안의 과정에서 인간적으로나 또 모든 걸 봐서 말씀드리기가 어렵겠지만 저희 동료의원으로서 제가 감히 부탁드립니다. 꼭 신상발언을 통해서 그동안의 과정을 설명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정길진 김호서 의원 5분자유발언에서나 또 권창환 의원 신상발언에서 도지사 답변요구를 했는데 전라북도의회 회의규칙 제39조의2에 따라서 실시하고 있는 5분자유발언은 의회가 심의 중인 의안과 청원 기타 중요한 도정현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하는 것으로써 이에 대한 답변을 구하는 것은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김호서 의원님이나 권창환 의원님께서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지사님께서는 김호서 의원님의 발언에 대하여, 또 김호서 의원님께서도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오늘 회의가 종료된 이후 설명해서 자료제공을 해주시거나 해서 납득시켜 주시길 바랍니다. 윤승호 의원께서 신상발언을 신청하였습니다. 윤승호 의원께서는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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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석에서강대희의원
-"나가고 없습니다.") 강대희의원 의석에서-"나가고 없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226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
에서
의석에서황석규의원
-"의장!") 황석규의원 의석에서-"의장!") 황석규 의원 신상발언입니까? 예,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석규의원 존경하는 정길진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동료의원 여러분들께서 저를 이렇게 곤혹스럽게 하시는데 제가 그냥 앉아 있기가 참 그렇습니다. 그냥 앉아 있자니 또 무슨 의혹이 있는 것 같고 하는데 사실 언론에서 오랫동안 다 보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좀 전에 강현욱 지사님께서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사실상 지금 현재 전주 제1선거구 무소속 의원으로서 또 불출마 선언을 하고 또 열린우리당을 탈당을 했습니다. 하지만 강현욱 지사를 돕기 위해서 몸과 마음을 바쳤지만 강현욱 지사님의 모든 것을 존중하는 바입니다. 김호서 의원님께서 여러 가지 의혹을 제기했지만 우리 말을 있는 그대로, 액면 그대로 믿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세간에는 여러 의혹이 난무하고 있지만 그것은 의혹일 뿐입니다. 하지만 도정을 비우고 또 김호서 의원님 말대로 행정부지사에게는 연락이 없고 정무부지사를 통해서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온 적은 있습니다. 저는 분명히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강현욱 지사님께서 불출마를 선언해도, 강현욱 지사님께서 불출마 선언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무부지사가 당에서 파견된 정무부지사인지, 전라북도를 위해서 강현욱 지사를 위해서 온 정무부지사인지, 당을 위해서 왔다면 바로 당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저는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정무부지사와 행정부지사의 얼굴을 보면서 참 만감이 교차하는 바입니다. 사람이 갈 자리에 가고 설 자리에 서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밥상에 있는 그릇도 있을 자리, 없을 자리 구분돼서 있습니다. 국그릇이 반대방향에 놓아져 있다면 그건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설령 강현욱 지사님께서 불출마를 결심을 하였다고 해도 정무부지사로서는 강현욱 지사를 보필하는 사람으로서 지사님 심신도 피곤하시고 고단하신데 쉬시고 오셔서 발표를 하시라고 권유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자기 자신을 망각하고 발표한 저런 정무부지사가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은 저는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당을 위해서 전북도청에 파견돼 왔다면 이제는 할 일이 끝났으면 다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200만 도민을 위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동료 선배의원님 여러분 앞에서 유구무언입니다. 모든 것을 강현욱 도지사님 존중합니다. 세간에 여러 가지 의혹설이 있지만 그것은 액면 그대로 여러분들께서 믿어주셨으면 하겠습니다.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하여간 제가 이 자리에 올라왔지만 속시원한 말씀을 드릴 수 없고 또 제가 아는 것도 없습니다. 의장 정길진 황석규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윤승호 의원님께서 나오셔서 신상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승호의원 2002년 7월 1일 7대 도의회에 입성한지도 벌써 4년이 흐른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정말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과분에 넘치는 그런 보살핌과 협조 덕분에 무사히 의정활동을 마치고 저는 오늘부로 의정단상을 물러설까 합니다. 존경하는 정길진 의장님, 그리고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강현욱 지사님과 최규호 교육감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저는 오늘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남원시장에 출마하기 위해 오늘 도의원직을 사직합니다. 참으로 부족한 저에게 때로는 채찍으로 또는 사랑과 격려로 저를 이끌어주신 것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돌이켜보면 여당의 도당 대변인으로서 또 후반기 운영위원장으로서, 또 의정 초기에는 재해대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조례정비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백두대간지정반대투쟁위원장으로서, 생태자연도 지정연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한 사람으로서, 또 도립국악원 노조갈등 해소를 위해서 동분서주했던 점, 또 방폐장문제를 정식으로 의정 단상에서 거론했던 점 여러 가지 이런 점들이 여러분 앞에서 주마등처럼 떠오르곤 합니다. 이런 문제들이 있을 때마다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성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아낌없는 성원 속에서 나름대로의 성과를 거두지 않았는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이러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그때마다의 여러분의 노력이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하는 바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선배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정든 의회를 떠나 새로운 세계로 저는 오늘 출발합니다. 그동안 부족함도 있을 것이고 갈등과 못내 서운함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 모든 것들이 도민과 저를 사랑하는 남원시민을 위한 충정이었음을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변함없이 항상 여러분 곁에 있을 것입니다. 지금은 새로운 길을 향해 떠나는 입장이지만 또다른 모습으로 돌아와서 여러분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지혜를 모으고 땀을 흘려서 위대한 전북만들기에 앞장설 것입니다. 새로운 만남을 위한 아쉬운 작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는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여기 계시는 선배 동료의원님 모든 분들이 승리자가 되시기를 다시 한번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 앞날에 항상 행복과 건승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남원을 서남권의 중심도시, 1등 남원으로 다시 일으켜 세우기 위한 열정으로 오늘 모든 걸 접고 남원으로 떠나갑니다. 저를 꼭 다시 한번 기억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말씀 드리면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정길진 윤승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1. 제226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 의장 정길진 의사일정 제1항 제226회임시회회기결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제226회 임시회 회기는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대로 2006년 4월 10일부터 4월 21일까지 12일간으로 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 의장 정길진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서명의원선출의건을 상정합니다. 제226회 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은 심영배 의원과 김희수 의원을 선출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06년도전라북도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제안설명 의장 정길진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6년도전라북도일반회계및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1회추가경정예산안제안설명을 상정합니다. 2006년도 전라북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강현욱 도지사님께서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도지사 강현욱 존경하는 정길진 도의회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여러 의원님들을 모시고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우리 200만 도민들의 최대 숙원이었던 새만금사업이 지리한 법정공방을 끝내고 4월 24일 물막이 공사를 완공할 수 있도록 그동안 열과 성의를 다해 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도정의 주요현안들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리면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금번 추경예산 편성은 작년도 회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의 확정 그리고 국고지원 변동에 따른 도비부담 예산의 추가확보 그리고 증액 교부된 보통 교부세의 합리적인 활용을 위한 것입니다. 특히 불요불급한 사업을 최대한 억제하고 필수적인 세출 소요를 적극 뒷받침 한다는 방침으로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양극화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의 지원 확대, 동남북권의 균형발전 도모, 새만금 관련사업과 긴급한 현안사업 해결에 우선 중점을 두었습니다. 금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당초예산 2조6,360억원보다 1,659억원 6.3%가 늘어난 2조8,019억원으로써 일반회계 2조3,293억원, 특별회계 4,726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은 7.4% 증가한 규모로 순세계잉여금을 포함한 세외수입 567억원, 지방세 250억원, 지방교부세 348억원, 보조금 440억원으로 총 1,605억원을 증액한 2조3,293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일반행정 분야에 222억원이 증액된 2,872억원, 사회개발 분야에 498억원이 증액된 9,699억원, 경제개발 분야에 748억원이 증액된 8,275억원, 민방위 분야에 61억원이 증액된 882억원, 지원 및 기타경비는 76억원이 증액된 1,565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주요 투자사업의 내용을 설명드리면 일반행정 부문에는 익산왕궁 특수지역 개발보상비 30억원, 지방교육세 교육청 전출금 100억원, 농어촌지역 초고속망 구축 13억원 등 222억원이 증액된 2,872억원으로 편성하였고, 사회개발 부문 중 교육 및 문화 부문에는 전주전통문화중심도시 조성 20억원, 국가문화재 보수정비 16억원, 문화관광자원개발 11억원, 도민체육대회 개최준비 10억원, 무주 태권도조성 부지매입비 10억원 등을 편성하였고, 보건 및 생활환경개선 부문에는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57억원, 전주권 광역쓰레기 소각시설 설치 20억원, 도립치매노인요양병원 신축 12억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사회보장 부문에는 의료급여기금 도비부담금 50억원, 보육시설 운영비 47억원, 노인생활시설 운영비 38억원, 긴급 복지제도 38억원, 장애인 생활시설 기능보강 22억원, 노인 일자리사업 9억원 등을 반영하였습니다. 사회개발부문은 총 498억원이 증액된 9,699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경제개발 부문 중 농수산개발 부문은 여성농업인 일손돕기지원 39억원, 광역친환경농업 단지조성 35억원,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 24억원, FTA 과업폐업 지원 10억원 등을 편성하였고, 지역경제개발 부문은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조성사업 134억원, 국내기업 본사 및 공장이전 지원 20억원, 전주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10억원,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 6억원, 청년 인턴사원 지원사업 등 5억원이 계상되었고, 신용보증재단 기금출연 5억원 등을 편성하였습니다. 주택 및 지역사회개발 부문은 국민임대주택건설 지원 40억원, 농어촌마을 정비사업 27억원,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 9억원이 증액되었으며, 교통관리 부문은 시외버스 재정지원 26억원, 지방도 유지관리 및 안전시설 5억원을 반영하였습니다. 경제개발 부문은 총 748억원이 증액된 8,275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민방위 부문은 남원 및 부안소방서 이전신축 26억원, 남원 및 부안소방서 이전물품 구입 4억원, 소방헬기운항 기록장치 2억원 등 61억원이 증액된 88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원 및 기타경비는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반납 3억원, 융자금 상환이자 3억원, 재정보전금 54억원, 예비비 16억원 등 76억원이 증액된 1,565억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농어촌주택사업 특별회계는 2005년도 결산 결과 순세계잉여금이 36억원으로 확정됨에 따라서 당초 반영한 40억원에서 4억원을 삭감하고 세출예산의 일반회계 전출금을 25억원에서 21억원으로 감액 조정하였습니다.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는 2005년도 결산 결과 순세계잉여금 증가분 8억원과 일반회계 전입금 50억원을 반영하여 진료비 예탁금에 50억원을 편성하고 나머지 8억원은 예비비에 계상해 놓았습니다. 지역개발기금 특별회계는 변동이 없습니다. 존경하는 정길진 도의회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금번 추경예산은 한정된 재원으로 꼭 필요한 사업만을 계상하였습니다. 아무쪼록 회기 동안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본예산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이상으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6년 4월 10일 전라북도지사 강현욱 의장 정길진 강현욱 도지사님 수고하셨습니다. 4. 2006년도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제안설명 의장 정길진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06년도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세입ㆍ세출제2회추가경정예산안제안설명을 상정합니다. 2006년도 전라북도교육비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최규호 교육감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교육감 최규호 평소에 존경하는 전라북도의회 정길진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 여러분! 오늘 제226회 전라북도의회 임시회에서 전라북도교육비 특별회계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제안설명을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특히 그동안 의욕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우리 도 보통교육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성원해 주신 의원님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소에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전북교육가족과 여러 의원님들의 아낌없는 성원으로 그동안 추진한 각종 교육시책의 성과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마는 지방교육재정이 어려워 교육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원님들이 아시는 바와 같이 지방교육재정은 내국세의 19.4% 교육세 및 지방세를 주재원으로 구성되어 경제성장 및 경기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아 계획대비 경제성장률이 낮아지면 세수결함이 발생하고, 그에 따라서 교부금도 감소되어 부족한 재원은 사업축소 중 긴축재정을 운영하든가 지방채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취약점을 안고 있습니다. 우리 도 교육청에서도 2004년도에 이어 계속되는 고유가 및 경기부진에 따른 막대한 세수결함으로 현재 635억원의 지방채를 안고 있는 실정입니다. 우리 도 교육청에서는 이러한 지방교육재정의 구조적인 불안정성 타개와 교육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하여 교육재정살리기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단위학교의 교육여건개선 등 부족한 교육예산확충을 위하여 지방자치단체와 유기적인 협조로 교육경비 확대유치에 상당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농산어촌 초등학생과 도시 저소득층 자녀 급식비 확보 등은 좋은 예라 하겠습니다. 금년도에도 교육재정 상황은 호전될 전망은 밝지 않습니다마는 다행스럽게도 2005년도에 긴축재정을 운영한 결과로 순세계잉여금 245억원이 발생하여 산적한 현안사업 해결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교육재정 형편은 어렵지만 교육수요자 중심의 교육행정으로 교육현장에 활력을 주는 교육청, 가르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는 학교가 되도록 교육재정 확충과 건전한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0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하게 된 동기는 국고보조금 등 용도지정재원과 지방교육재정 교부금이 추가 교부되는 등 신규재원이 발생하여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사업 및 학생복지비 등 시급한 교육현안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한 것입니다. 추가경정예산안의 총 규모는 기정예산 1조5,507억원보다 4.2%가 늘어난 1조6,152억원으로 645억원이 증가되었습니다. 세입예산으로는 국가부담수입이 264억원, 일반회계부담수입에서 21억원, 자체수입이 273억원, 지방교육채에서 85억원, 기타수입으로 2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세출예산 편성내역을 기능별로 말씀드리면 학교교육 분야에 511억원, 평생교육 분야에 8억원, 교육행정 분야에 180억원을 증액하였으며, 급여관리 분야에 22억원과 기타경비에서 32억원을 감액 조정하여 총 645억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의 부문별 주요사업 내용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학교 교육여건 개선을 위하여 학급 증설, 교육환경 개선사업 등에 164억원을 편성하였으며 둘째, 지식기반사회의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정보화, 외국어 교육 강화를 위하여 5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셋째, 학교 교육운영의 내실화를 위하여 학교운영 기본경비 지원확대, 교육과정 운영 등에 224억원을 편성하였으며 넷째, 교육복지 및 평생교육을 위하여 학생복지, 평생학습사회 기반구축 운영 등에 100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섯째, 과학ㆍ실업교육의 진흥을 위하여 과학실험실 현대화, 실험실습기자재 확충 등에 46억원을 편성하였으며 여섯째, 교직의 전문성 신장을 위하여 교직원연수 지원 등에 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일곱째, 사립학교 인건비 보조, 표준학교 운영비에서 13억원을 감액 조정하였으며 여덟째, 교직원의 후생복지를 위하여 공무원 맞춤형 복지비 등에 58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방채 이자 상환경비에 11억원을 증액하였고, 공무원 급여 및 예비비, 기타경비에서 10억원을 감액 조정하여, 총 645억원이 증액된 1조6,152억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평소에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06년도 전라북도교육비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의원님들께서 보시기에 부족하고 미흡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제안설명에서 말씀드리지 못한 부분은 해당 국ㆍ과장으로 하여금 예산심의과정에서 충분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우리 도의 교육발전과 건실한 교육재정운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시는 의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거듭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정길진 최규호 교육감님 수고하셨습니다. 5. 2005회계연도결산검사위원선임의건 의장 정길진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2005회계연도결산검사위원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시행령 제46조의2와 전라북도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제2조에 의하면 위원회 정수는 5인 이상 10인 이하로 하고 도의회 의원, 공인회계사 등 재무관리에 관하여 전문지식과 경험을 가진 자 중에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에 따라 200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도의원 김희수 의원, 황현 의원, 권창환 의원, 세무사 김용대, 공인회계사 최영렬, 윤재희 그리고 재무관리에 관하여 전문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직 공무원 안병두, 오삼락, 이기원, 온복섭 씨 모두 10인으로 선임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200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도의회 김희수 의원, 황현 의원, 권창환 의원, 세무사 김용대, 공인회계사 최영렬, 윤재희, 전직 공무원 안병두, 오삼락, 이기원, 온복섭 씨가 각각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윤승호의원사직의건 의장 정길진 남원시 윤승호 의원께서 사직원을 제출하셨기에 전라북도의회 회의규칙 제18조에 의거 의사일정에 추가하여 의사일정 제6항으로 윤승호의원사직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 제69조의 규정에 의하여 사직을 허가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7. 본회의휴회의건 의장 정길진 다음은 의사일정 제7항 본회의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10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2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4월 21일 11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A4013## 1. 보고사항#! 접기
11시48분
11시49분
11시57분
12시06분
12시08분
12시09분 산회
출석
불출석의원
(4인) 박용근 김선곤 한병태 김경안
영배
심영배서명의원
김희수
인숙
최인숙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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