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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337회 제2강원문화재단대표이사인사청문특별위원회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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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횡성 출신 한창수 위원입니다. 오늘 이렇게 질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최종수 위원장님께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오늘 이 자리, 강원의 문화예술을 위해 애써 오시다가 재임하시기 위해서 청문회를 하게 된 신현상 후보님께도 축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청문회를 하고 있지만, 기회를 갖기 위해서 청문회에 임하고 계시죠, 그렇죠? 지금까지 보편적으로 많은 분들이 잘해 오셨다, 그런 호평을 하시는 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한쪽에서 소외받는 쪽도 있다는 제보를 받은 적도 있습니다.

제가 횡성군에 살고 있기 때문에 횡성군 문화예술단장한테 여쭤봤어요. 소외받는 게 없느냐 했더니 “소외받는 것 없다, 잘하고 있다, 이런저런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극찬을 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그러나 꼭 그렇지는 않은 것 같다.

자료를 봐도 그런 현상이 있어요. 인정하시나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