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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33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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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 좀 드리고요. 그다음에 존경하는 권혁열 위원님께서 방금 지적해 주셨는데, 잘 지적해 주셨는데 본 위원이 생각했던 것 몇 가지만 확인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502페이지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보는 눈은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이라고 해서 수백 억을 들여서 건물을 상당히 훌륭하게 지어놨어요. 본 위원 지역구에 공교롭게도 도시재생사업이 여러 군데가 있어요. 주로 보이는 데가 본 위원 지역구인데, 그래서 현장을 가 보고 시설물 다 돌아봤는데 지적한 대로 사후관리가 아주 염려스러울 정도예요.

잘 지어놨어요. 그런데 도시재생사업 중에, 아까 9개 완료됐다고 했죠? 그중에 6개는 지금 지속 중이란 말이에요, 그렇죠?

가 보니까 코디들이 두세 명씩 지원나가서 관리를 해 주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재는 문제가 없는데 모 도시재생시설 가 보니까 금년도 6월 말로 이 코디들이 파견나가는 기간이, 그러니까 계약이 종료가 돼요. 그러면 여기 3개 지원하는 재생사업하고 똑같이 관에서 지원을 해 주든가 조치를 취해야 된다는 얘기가 나와요.

거기서 원하는 게 뭐냐 하면 지역주민협의체나 이런 데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재생사업이기 때문에 대다수가 낙후된 지역을 재생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니까 거기 구성원들이 주로 연세가 많은 분들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컴퓨터라든가 사무관리 쪽에 아주 취약하기 때문에 관리가 안 돼요.

그리고 사업 하는 것도 혁신적으로 못 하고 그래서 관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지원해 줄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소양로 같은 경우, 이번에 3개 중에 소양로 하나 들어가 있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