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점점 줄어든단 얘기죠. 어떻게 보면 이것도 복지예요. 정부 정책의 무관심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항을 좀 더 적극적으로, 어떻게 하면 그러한 분들의 불편함을 덜어줄 수 있고, 사실 일반 개인 사업자한테 왜 예산을 지원해 줍니까. 그러나 시대 흐름이 그렇잖아요. 낙후되고 어렵고 소외되고 이런 데 지원해 줘야 되기 때문에, 특히 우리 강원도는 산골이 많아요, 골짜기, 골짜기.
지역구를 다니다 보면 버스노선 개선해 달라, 버스 좀 오게 해 달라, 아우성을 치는 거예요. 참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내 승용차로 좀 태워주고 했으면 좋겠는데, 지자체, 시군에는 잘 먹혀들지 않아요.
그래서 총체적인 컨트롤타워가 우리 건설교통국 아니냐, 어떻게 하면 어려움을 해소시킬 수 있는지, 그런 정책을 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