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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251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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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점심시간 아직 좀 남았으니까……. 임귀현 위원입니다. 아까도 전체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중요한 건 가장 애쓰고 계시지만 기획실에서의 큰 틀에서의 계획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우리 기획실장님을 비롯해서 뒤에 계신 팀장들, 또 팀원 여러분들께서 기획실에서 기획하는데 완주군에 전반적인 부분을 기획하고 다른 부서에서 기획한 것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예산이 편성되어야 되는 부분에서 예산 편성권을 갖고 있는 기획실이 완주군에 전체 행정에 엄청난 책임을 갖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기획실에서 근무하시는 우리 공무원 여러분들께서는 좀 사명감을 갖고 하셔야 되고, 특히나 객관성을 갖기 위해서는 예산부서, 각 부서들의 담당자들하고 예산사업 이 부분에 대해서, 특히나 신규사업, 또 확장해야 되는 이런 사업들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을 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 올 예산으로 100억만 가져도 할 예산을 예산 편성할 때 편성해놓지 않으면 다음에 이 예산을 편성하기 어렵다는 이런 생각 때문에 예산을 세울 때 좀 힘이 들더라도 이 예산을 확보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는 부서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어찌 되었든 예산으로 편성을 해야 되는 것이고 반영이 되어야만 사업이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 담당 업무자들의 의견을 좀 최대한 방영해서 이번에 예산 사항이 이러면 꼭 필요한 예산만 편성하고 다음번에 예산을 확보하겠다든가, 이런 전제하에 담당 부서에서 계획된 일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획실에서는 지원도 해줘야 되지만 평가도 분명히 저는 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 그래서 각 부서에, 그다음에 또 핵심부서가 아닌 공무원들이 얘기하는 주요부서가 아닌 지역에 있는 공무원들이 예산 세우기가 더 힘들다는 이런 부분에 대한 그 생각을 좀 갖지 않도록, 그다음에 지금 예산이 이 예산으로 세워지지만 진행되면서 추가 예산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사업 진행하는 데는 계획에는 별 차질이 없다는 이런 생각을 갖고 진행할 수 있도록 충분한 논의와 그 예산이 문제가 있다면, 그 예산을 세울 수 없다면 방향까지도 같이 공감을 하고 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저희들이 느끼는 부분이거든요? 실장님!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