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승진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을 파악하고 계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왜냐하면 해외연수 보면 접경 지역이든 폐광 지역이든 해안 지역이든 아니면 국립공원 지역이든 유사한 문제를 안고 있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극복이 된,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지역들을 갈 거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내용을 보면 약간, 뭐라 그래야 되나요, 한 곳을 가는데 3일 차 내용 중에, 뉴욕에 하이라인파크라는 곳이 있어요, 철도를 가지고 공원으로 변신시켜서, 저도 뉴욕을 다녀오긴 했습니다만 제가 그 일정을 보면서 뭔가 벤치마킹을 하거나 제대로 살펴보기 위해 얼마나 머물 수 있을까, 그 부분을 생각할 때 하루 일정 안에 필라델피아, 프린스턴, 그리고 뉴욕, 이렇게 한꺼번에 세 도시를 막 이동을 하거든요.
그랬을 때 견학 정도의 수준으로 끝나는 것인지 아니면 연수 차원에서 정말 제대로 보고 뭔가 벤치마킹을 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인 여유를 확보를 할 수 있을 것인지 그런 부분에 의문이 생겨서 드리는 말씀이거든요. (위원장석을 향하여) 잠깐만 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