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기홍 의원 발언
위원 현장 같은 경우는 거기에 예약을 하려든지 갑작스럽게 알아보려고 하면 그런 경우가 생기니까 추후에는 이것을 초기부터, 집행 초기부터, 만약에 현장학습이 계획이 돼 있으면 그때 임차를 하려는데 갑자기 버스가 안 될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이 발생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아주 사전부터 준비를 하면 그런 이유 때문에 취소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되게 극소수의 차이이긴 하지만 어쨌든 달성을 못 해서 달성성과가 딱 하나 안 나온 부분이 있으니까, 교육생들도 실내 교육을 잘 하셨겠죠. 그래서 그런 것에 대한 만족도가 너무 나쁘고 그렇진 않겠지만 아무래도 현장을 가거나 그런 것들을 선호하는 게 있잖아요.
그리고 다른 기수생은 그런 것을 했는데 우리는 안 했다 이런 것에 대한 불만도 있을 수 있고 그러니까 준비 단계에서부터 더 빨리 움직이시면 집행잔액도 남기지 않고, 기왕 우리가 교육하려고 예산을 책정했는데 그것을 가지고 교육생들이 더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빨리빨리 그런 것을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만약에 이런 식으로 어떤 이유에 의해서 우리가 갑작스럽게 집행을 하지 못 하는 사유가 있으면, 우리는 1차든 2차든 추경이라는 게 있잖아요. 그때그때 우리가 사용 못 한 것을, 지금 보니까 다른 교육과정은 되게 빠듯하게, 4만 8,000원이 남거나 아니면 전체 집행되거나, 보니까 이런 교육과정이 있더라고요. 조금 더 필요한 데 예산을 변경할 수도 있는 거니까, 집행잔액이 남게 되는 상황과 추경을 연계해서 예산이 다른 교육과정에서라도 사용되게끔 그렇게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