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희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검토해 볼 필요가, 감사해 볼 필요가 있겠다. 지난번에 본 위원이 조례를 하면서도 언급한 내용이 있어요. 무슨 내용인지 여기서 제가 공개적으로 얘기는 안 하겠는데 필요하면 별도로 얘기를 해 드리겠어요.
이 부분은 분명히 우리가 짚고 넘어가야 될 부분이다, 이런 것을 아주 절실하게 느꼈거든요. 이것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은, 우리 강원도 감사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직접 감사를 집행함으로써 18개 시군에, 특별감사를 하더라도 할 필요성이 있는 사안이 발견됐어요, 본 위원이 봤을 때. 그런 부분을 하려면 이러한 예산 갖고는 좀 부족하지 않겠는가, 전체적으로 다.
본 위원이 요구하는 것은 3년이 아니라 한 5년 정도를 짚어봐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문제가 있을 것 같은 합리적인 의심이 드는 사안들이 있단 말이에요. 이런 것을 좀 면밀하게 들여다보려면 예산이 더 확보돼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많이 확보하셔서, 형식적인 감사에 그치지 말고 집중적으로 해서 우리 강원도민들이, 또 각 지방에 살고 있는 우리 지역주민들이 그동안에 정말 피해를 보지 않았나.
우리 주민들은 부과하는 대로 그냥 수용해서 모르고 당하는 경우가 있을 것 같아요. 이건 분명히 있어요, 그냥 넘어갔기 때문에. 왜냐하면 우리 주민들이 그 내용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관에서 하는 대로 그냥 따르다 보니까 이런 일이 발생되고 있었거든요.
무슨 얘기인지 감을 잡으시겠어요? 모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