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용래 의원 발언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건설교통국 때도 말씀을 드렸지만 오늘 이 시점이 가장 자재비도 싸고 인건비도 싼 시점이거든요. 오늘이 가장 싸고 내일이면, 아니면 내년이면 또 인건비나 자재비가 오르기 때문에 1,000만 원을 확보해서 지을 수 있었던 것을 내년에는 1,200만 원으로 200만 원을 더 확보를 해야 되는 시점에서 우리 소방본부 같은 경우는 예산을, 물론 소방특교도 있긴 하지만 대부분 도청과 협의를 해 가지고 하다 보니까 1,000만 원으로 지을 수 있는 것을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200이든 300이든 더 확보를 해야 되는 이런 사항이 생기다 보니까, 또 도청 입장에서 어려울 수도 있는 이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계획을 잘 세워 가지고 진행이 잘 되어야 되는데요, 물론 건축이라는 게 딱딱 떨어지면 좋은데 그렇게 쉽진 않더라고요, 소방본부뿐만 아니라 다른 곳도 마찬가지고. 그러다 보니까 특히 우리 소방본부 같은 경우는, 도청과 예산협의를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아쉬운 소리를 계속 해야 된다, 만약 공기가 딱딱 안 맞아지면.
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대한 신중하게 잘해서 빨리 착공해서 빨리 마무리할 수 있으면 좋은데, 물론 어려운 것은 알고 있지만 본부장님과 관계공무원들께서 그런 부분을 세밀히 보셔서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하고 빨리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면 이월사업이라든지 불용률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더 적게, 물론 소방본부는 예산을 굉장히 잘 쓰고 있어요. 거의 99%를 잘 활용하고 있는데요, 뭐 100%까진 어렵겠지만 계속해서, 이것은 앞으로도 계속 있을 일이잖아요, 신축이라든지 증축이라든지 소방헬기 확보라든지.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계획단계부터 세밀히 하고 또 도청과도 잘 협조를 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계속 신경을 잘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