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용자가 불편함을 안 느껴야 되는데 가서 보면 불편함을 느끼는 경향이 뭐냐면, “지역주민이냐, 아니냐” 이걸 가지고 많이들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명 우리가 그 사용권을 갖다가 지급을 해주게 되면 그분만 쓰면 좋은데 이게 남발이 되어가지고 또 다른 분들한테 혜택을 주다 보니까 사업주는 사업주대로 어려움을 좀 겪고 있는 것 같아요. 혜택은 또 혜택대로 지역주민이 못 보고요.
그래서 이 방안들이, 지금 휴대폰들을 다들 갖고 있잖아요? 어르신들도 전화 받고 할 정도는 되지 다른 앱은 잘 모른다 치더라도. 그런 데에다가 지역주민이 이러한 것을 조금 알 수 있는 그런 방안이 좀 없을까요?
혹여 예를 들자면, 주민등록증을 안 갖고 갔는데 그것을 갖고 오면 지역주민으로 인정을 하고, 안 갖고 오면 지역주민으로 인정을 안 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분명 지역주민은 맞아요. 그런데 확인을 하려고 보면 주민등록증밖에 없잖아요?
그래서 지금 그 방안을 한번 고민을 해봤으면 하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