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선곤 의원 5분자유발언
에서
의석에서김성주의원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김성주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예, 김성주 의원 나오셔서 발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 “이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김성주의원 의석에서 - “이 자리에서 하겠습니다.”) 여기 나오세요. (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김성주의원 의석에서 - “의사진행발언입니다.”) 나오셔서 하세요. 김성주의원 제가 이 결의안을 방금 이 회의장에 도착해서 읽어봤습니다. 이 내용 중에는 저희가 공감할 수 있는 우려할 부분도 있고 또 그렇지 못한 부분도 있는데, 제가 최소한 전라북도 도의원 전체이름으로 결의안이 나오려면 이 사안에 대해서 충분하게 검토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 정부도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저희 도의회에서는 이 결의안이 졸속으로 추진되지 않으려면 미리 사전에 충분히 의원들한테 내용이 공감이 되고 할 필요가 있었다고 보는데, 본 의원도 이제 와서 읽었기 때문에 결의안에 대해서 찬·반 의사를 표명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한·미FTA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의회에서 공청회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충분한 논의와 검토를 한 끝에 진행되기를 본 의원은 제안합니다. 의장 김병곤 김성주 의원님께서는 이 FTA협상의 발언에 대해서 반대를 하시는 겁니까? (
- “충분하게 검토하고 다시 한번…….”) 김성주의원 의석에서 - “충분하게 검토하고 다시 한번…….”) 그러면 이 사안은 찬·반을 묻기 이전에 오은미 의원님께서 양해를 해주시면 다음 본회의 7월 28일날 의원님들의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해서 할 수 있도록 하시겠습니까? 여기에서 찬반을 묻겠습니까? (
에서
의석에서오은미의원
- “예.”) 오은미의원 의석에서 - “예.”) 오은미 의원님 말씀해 주세요. 오은미의원 저두 김성주 의원님의 말씀에 동감하고요. 저도 원래는 모든 의원님들께서 이 한·미FTA가 지금 가장 현안문제이지 않습니까? 어느 부문에만 한정된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도의회 내에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되리라고 생각하거든요. 많은 자료들이 있고 이런 걸 제가 준비들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저희 상임위원회 내에서 위원장님께도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의장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우리 전체 의원들이 한·미FTA에 대해서 심도있는 연구·검토를 하신 다음에 마지막 날 폐회하는 날 이것을 채택하셔도 저는 좋다고 생각하고요. 그 과정에 분명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 다같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꼭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김병곤 한·미FTA 협상 중단결의안에 대해서는 7월 28일날 폐회 때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의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6. 도정및교육·학예행정에관한업무보고 의장 김병곤 의사일정 제6항 도정및교육·학예행정에관한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먼저 김완주 도지사께서 전라북도 도정에 관하여 업무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도지사 김완주 사랑하는 도민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김병곤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저는 먼저 지난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제게 보내주신 도민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에 대해서 깊이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도민 여러분들의 이러한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은 새로운 전북을 소망하는 도민 여러분의 강렬한 의지의 결집이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참으로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해야 할 일은 도민과 약속한 사항을 반드시 지켜 도민의 삶을 윤택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병곤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새로운 전라북도시대를 열어갈 민선4기 도정 운영방향에 대한 보고에 앞서 전라북도 간부공무원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형규 행정부지사입니다. 안세경 기획혁신전략본부장입니다. 박성일 경제통상실장입니다. 최영환 자치행정국장입니다. 유숙자 문화관광국장입니다. 문명수 농림수산국장입니다. 전종수 환경보건국장입니다. 장정하 복지여성국장입니다. 석인수 건설교통방재국장입니다. 백규형 소방본부장입니다. 신세우 새만금개발지원추진단장입니다. 최영근 농업기술원장입니다. 권영길 공무원교육원장입니다. 박주영 보건환경연구원장입니다. 최훈 기획관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고 민선4기 도정 운영방향을 유인물에 의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입니다. 보고는 도정현황과 전북경제 주요동향, 민선4기 도정 운영방향, 민선4기 도정 주요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쪽입니다. 기본현황 중 일반현황은 도표를 참고해 주시고, 금년도 국가예산은 지난해 3조913억원이 확보되어 지역발전 재원으로 투자되고 있습니다. 금년도 우리 도 재정규모는 2조7,894억원이며, 이중 일반회계는 2조3,168억원으로 세출예산 중 경상예산은 10.3% 사업예산은 81.8%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06년도 상반기 전북경제 주요동향입니다. 5월 중 산업 생산지수는 150.1로써 전년 동월대비 5.4%가 증가하여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고, 수출은 자동차 수출확대에 힘입어 5월까지 22억불이 수출되어 금년도에는 사상 최초로 50억불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지만 자동차 부분을 제외한 제조업의 경우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상반기 중 대기업 8개사 등 264개 업체를 유치하여 8,710억원의 투자효과와 7,3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4쪽 도정지표입니다. 저는 지난 5월 31일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최저생계비조차 벌지 못하는 택시기사, 가게 문을 여는 것이 손해라는 구도심 상인들, 자녀교육에 힘겨워 하는 부모들을 만났고 막상 대학을 졸업해도 원서 하나 낼 곳이 없어 당황해 하는 졸업생들을 접하면서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았습니다. 경제를 살리는 일이야말로 제가 해야 할 역할 중 가장 소중한 일이 될 것입니다.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은 단지 소속 정당만 달리할 뿐 추구하는 목표는 잘사는 전북 만들기라는 점에서 조금도 다르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앞으로 4년 동안 이 믿음을 바탕으로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선봉이 되어 전라북도의 낙후를 벗고 잘사는 전라북도로 바꾸고자 도정지표를 “하나되어 전북을 바꿉시다”로 정하였습니다. 또 이러한 지표를 구현하고자 민선4기 비전을 ‘고루 잘사는 따뜻한 전북’, ‘일자리 창출로 활력있는 전북’, ‘첨단 신산업으로 앞서가는 전북’으로 정하고 여러 가지 시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5쪽 민선4기 도정 주요시책입니다. 먼저 전북의 신성장동력 창출입니다. 지난 반세기 전북의 낙후와 침체는 전통산업의 정체와 새로운 성장동력 발굴에 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전북이 향후 50년~100년간 먹고 살 성장동력을 산업구조 혁신과 새만금에서 찾겠습니다. 21세기 전북의 첫 번째 신성장동력은 자동차·기계 부품·소재산업입니다. 한국의 자동차·기계산업은 현재 중국의 저임금 산업구조와 일본의 고임금 첨단기술 산업사회에 있습니다. 이러한 조건에서 전북은 첨단기술의 기반은 부품산업으로 중국과 동아시아의 틈새시장을 공략해야 합니다. 부품·소재산업은 이미 산업자원부의 핵심전략산업으로 전라북도의 추진사업 전략의지를 높이 평가하여 내년 중 정부용역을 발주할 계획입니다. 전라북도에서는 이를 국책사업으로 신청하여 제 임기 내에 제1단계 사업인 기업 입지여건 조성을 마치고 국내관련 선도기업과 연구기관을 유치하겠습니다. 이러한 부품·소재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업의 기술개발 욕구를 충족시키는 첨단시설, 좋은 연구진이 갖춰진 R&D센터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이를 위해서 제2의 대덕단지와 같은 지역특화형 국가연구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전북의 농업을 돈 버는 농업으로 바꾸고자 합니다. 전북 각 시·군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산물을 고부가가치 식품으로 가공하여 조만간 웰빙시대를 맞이할 중국시장을 개척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전국의 식품업체를 도내 농촌에 유치하여 도내 농가와의 계약재배를 적극 유도하여 농가소득을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여 인구가 돌아오는 농촌으로 만들겠습니다. 또 이미 전국 곳곳에 들어와 있는 LS전선, 동양물산 등 국내 굴지의 농기계회사들과 협력해서 첨단농기계 클러스터도 조성하겠습니다. 곧 중국의 농업이 손농업에서 기계농업으로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의 엄청난 농토에서 필요로 하는 농기계시장을 전북이 선점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산업을 일으키겠습니다. 전주에서 시작된 전통문화 중심도시사업을 적극 지원하여 전북의 전통문화가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산업의 상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새만금은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 새만금방조제와 천혜의 아름다움을 가진 고군산열도가 만나는 곳입니다. 이곳에 국제해양 관광단지를 조성하여 동북아 최대의 관광단지로 만들어 전북의 성장동력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앞으로 제 임기 내에 이 사업의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실시설계까지 착수하여 새만금개발사업 제1호로 만들겠습니다. 동부산악과 남원 지리산 등은 이미 가능성이 확인된 관광지입니다. 이곳의 관광산업을 각 시·군의 특징별로 발전시켜서 관광산업을 일으키겠습니다. 무주의 기업도시와 태권도공원, 장수의 말산업과 그린투어리즘, 남원의 지리산 개발사업과 허브산업, 순창의 장류산업, 임실 치즈산업, 진안의 홍삼한방산업 등을 동부권 관광산업의 거점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다음은 6쪽입니다. 일자리는 단지 일할 기회에 그치지 않고 2세를 교육시킬 기회, 노력에 대한 보상기회, 꿈을 실현할 기회를 의미합니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전북의 산업구조 혁신을 선도할 첨단산업 등 중핵기업 100개를 포함한 2천여개의 기업을 유치하여 지역경제 기반을 튼튼히 하겠습니다. 단계별 타겟기업을 선정하여 전략적으로 기업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 관련기업 유치활동도 전개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을 위한 제도개선과 맞춤형 산업단지 조성 등 기업의 투자환경 개선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일자리 창출 5개년 계획에 따라 견실하고 안정된 2만개의 일자리을 만들겠습니다. 지역대학과 연계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도 활발히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입니다. 산업구조의 혁신과 함께 서민들의 살림살이가 나아질 수 있는 정책과 사업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도내 중소기업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100대 바이전북(Buy Jeonbuk) 지원사업도 활발히 추진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과 재래시장 살리기 3대 시책을 추진하고 각 시·군마다 현안사업이 된 구도심 활성화사업을 시행하여 서민들의 생활개선에 힘쓰겠습니다. DDA의 한·미 FTA 등으로 어려운 처지에 빠진 농민들의 소득보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쌀소득 직불제와 밭농업 직불제 등 제가 약속했던 공약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정부의 새만금 내부개발용역이 조속히 확정되어 가장 창의적이고 건설적인 내부개발 방안이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두바이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현실화시켜 세계경제에서 가장 매력적인 장소로 부각되었습니다. 두바이 개발에서 보여준 창의성과 열정을 새만금사업이 이어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새만금 특별법이 2006년 정기국회,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도내 정치권과 힘을 모으겠습니다. 새만금 특별법으로 해외 민간자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임기 내에 새만금개발사업 로드맵이 확실히 드러나도록 하겠습니다. 새만금 내부개발과 함께 새만금을 둘러싼 환경이 잘 지켜지도록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새만금 성공에 가장 중요한 전제입니다. 이를 위해서 새만금 만경수역에 수질관리의 최대 관건인 새만금 만경수역 왕궁 오염원 해소사업을 추진하고 이미 사업이 확정돼 추진 중인 새만금 수질관리사업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이를 통해 새만금사업이 중앙정부와 환경단체들의 우려를 씻고 전 국민적 지지를 받는 사업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전북 균형발전입니다. 전북의 균형발전은 하나되는 전북의 핵심적 과업입니다. 동부와 서부, 도시와 농촌의 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동부권의 발전을 위해서 동부권 산업혁신도시 조성사업과 문화·관광 인프라 구축, 각 시·군 식품산업 활성화 등 총 11조 규모의 동부권 균형개발사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동부권 발전의 최대 장애가 되었던 인프라를 확정하기 위해서 동서횡단철도, 새만금~무주 내륙횡단 도로망 건설을 조기에 착공할 수 있도록 정부에 촉구하겠습니다. 동시에 전북의 미래산업을 상징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정읍의 RFT산업, 부안의 신재생에너지 테마파크, 고창의 복분자 빌리지사업도 육성하겠습니다. 혁신도시와 연계한 김제산업단지 조성사업, 정읍의 내장산리조트 관광개발사업 등도 전북발전에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호남육성 교통의 관문인 익산의 KTX 역세권 개발사업은 익산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발전 전체를 상징하는 사업입니다. 군산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군산항 활성화사업, 전주·완주 혁신도시 건설사업, 전주의 전통문화 중심도시와 한 브랜드사업 등도 민선4기 전북도정의 핵심 사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지금까지 보고된 이 모든 일은 사람이 합니다. 좋은 인재들이 전북을 떠나지 않고 고향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북의 교육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해서 인재들이 전북을 떠나지 않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교육청 시·군과 협조하여 1군 1우수고를 지정하여 집중 지원하고 원어민 영어교사 확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급식지원사업으로 도시·농촌 간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전북의 교육수준을 높이는데 힘껏 지원하겠습니다. 또한 매년 1천명씩 해외연수사업을 실시해서 수준 높은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간의 의료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노인에게는 장수수당을 드리고 사회적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내겠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4천개, 장애인 일자리 5백개를 만들어서 사회적 약자들이 기를 펴고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한편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문화정책의 원칙을 지키겠으며 전북문화예술위원회를 발족시켜서 문화예술의 전문성을 높이겠습니다. 다음은 11쪽 도정혁신입니다. 이 모든 사업을 위해서 전북도청에 변화와 혁신의 바람이 일어나게 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일하는 도정을 만들겠습니다. 도민들과 함께 뛰는 조직, 누구보다도 현장에 먼저 가는 공무원, 사례연구와 교육에 앞장서는 전북주식회사의 일원이 되도록 앞장서서 키우겠습니다. 전북도청을 기업마인드로 변화시켜서 연공서열에 따라 관례적으로 평가받는 조직운영에서 벗어나서 경쟁력 있는 조직으로 반드시 탈바꿈 시키겠습니다. 전북도의 모든 공무원들이 자기 자신의 목표를 정하고 성과에 따라서 평가받는 체제를 만들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일하는 공무원에게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도 조직개편이 불가피합니다. 의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도정운영 시 각급 기관단체와 협치의 새로운 행정 파라다임을 구축하겠습니다. 도정 주요현안에 대해서 도의회 등 정치권과 사전 협의를 강화하고 언론, 시민단체와도 전북발전을 위해서라면 늘 지사실을 열어 대화하고 협력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김병곤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 여러분! 이상으로 보고드린 민선4기 도정 운영방향에 따른 모든 변화가 발전으로 나타나기 위해서 헌신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최선의 노력으로 최상의 결실을 향해서 새로운 전북시대를 위한 봉사와 헌신이 저에게 주어진 몫이라면 그 어떤 희생도 감수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여러분! 이제부터 전북도청 공무원들은 지역발전의 미래를 위해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저와 함께 일할 것입니다. 또한 무한경쟁시대에 우리 도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소중한 지혜와 경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도정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라북도 주요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의장 김병곤 김완주 도지사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최규호 교육감께서는 교육·학예·행정에 관하여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도교육감 최규호 업무보고에 앞서 도교육청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중흔 부교육감입니다. 유기태 교육국장입니다. 김환중 기획관리국장입니다. (간부인사) 이상으로 간부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제8대 도의회로 새롭게 출범하여 전북의 희망찬 미래를 열고 계시는 존경하는 김병곤 의장님을 비롯한 도의원님 여러분! 바쁜 의정활동 가운데서도 우리 교육청의 교육행정에 대해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심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교육은 우리의 희망이며 그 기재에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저와 모든 교직원들은 2006년 한 해 동안도 더불어 살아가는 창의적인 인간육성이라는 교육지표 아래 신나는 교단, 창조적인 교육, 감동의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여러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리면서 저의 인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우리 교육청의 200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전북교육 기본방향, 주요시책, 역점사업 및 특색사업 순입니다. 4쪽과 5쪽의 일반현황은 양해해 주신다면 유인물로 대신하도록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전북교육의 기본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창의적 인간육성을 교육지표로 삼아 꿈을 키우는 학생, 사랑을 심는 교원, 만족을 주는 행정을 추진방향으로 설정하고 바른생활 실천중심의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창의력을 기르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세계화, 정보화시대에 대응하는 능력을 배양하고 찾아서 도와주는 지원행정을 구현하는 등 4개의 주요시책을 시행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7쪽에서 9쪽에 지난해 주요 교육성과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쪽입니다. 첫 번째, 바른생활 실천중심의 인성교육 강화입니다. 바른 인성을 소유하는 힘은 긍정적인 자기 인식에서 시작되며 우리 학생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는 고도의 합리성이 요구됩니다. 그런 점에서 인성교육은 개인의 삶만이 아닌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를 실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성취나 기여라는 이름으로 상실했던 작고 소중한 것들에 대해 패배하는 교육을 통해 인간과 인간, 인간과 환경과의 올바른 관계를 정립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12쪽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함양을 위해서 긍정적 자아개념형성 지도, 나라사랑 겨레사랑운동을 펼치고 모의 창업학습 등 건전한 경제생활 교육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 운영을 내실화하고 기본생활 지키기 5운동 전개를 통해서 기본생활 습관을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13쪽입니다. 체험중심의 인성교육 활성화를 위해 가정과 연계한 인성교육을 내실화하며 주체가 있는 현장 체험학습을 추진하고 자기 미래설계 프로그램 구안 적용을 통한 자기관리 능력배양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련활동 시설확충 및 수련활동을 내실화하여 전통가치관 형성을 위한 예절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14쪽이 되겠습니다. 인권, 자율, 책임중시의 생활지도를 위해 전교원 책임상담제 운영, 부적응 학생을 위한 대안교육의 내실화, 폭력없는 학교 만들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평화와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통일교육 내실화를 위해 통합적 통일교육을 추진하고, 15쪽이 되겠습니다. 민족번영의 평화통일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반전·평화·자주적 통일의식을 고양시키고 있습니다. 양성평등 교육 및 성교육 충실을 위하여 체계적인 양성평등교육 및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강화에 힘쓰고 민주적이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정착을 위해서 자치능력과 민주시민의 기본적 자질 형성교육, 청소년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상설 운영하고 있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창의력을 기르는 교육과정 운영입니다. 창의력은 지식기반 사회에 문화창조의 원동력입니다. 창의적인 학교경영은 존재하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새롭고 유용한 결합을 이뤄내는 것입니다. 학교는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능력수준, 학습 스타일, 적성분야를 진단하고 각각의 학생특성에 맞는 적절한 교육기회를 제공해야 합니다. 따라서 독창적이고 유용한 지적가치 생산을 지원하는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하여야 합니다. 이의 실현을 위하여, 18쪽입니다. 단위학교 교육과정 자율운영체제 확립, 수준별 교육과정 편성운영 확대, 주5일 수업제 운영 등 학생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교수학습의 질 제고를 위하여 기초, 기본교육의 충실과, 19쪽입니다. 교실수업 개선지원체제 구축운영, 수업개선을 돕는 창의성 교육의 지원확대에 힘쓰며, 평가 사전예고제 등 평가방법 개선 및 결과의 교육적 활용을 꾀하고 있습니다. 방과 후 교육활동의 내실화를 위하여 수월성을 신장하는 특기적성 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선택이 존중되는 수준별 보충학습 및 자율학습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쪽입니다. 도서관 활용수업과 다양한 독서행사 추진을 통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교육을 전개하고 실업교육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미래지향적인 학과개편을 통한 실업고 특성화사업을 추진하며, 21쪽입니다. 산업현장 적응력 제고를 위한 산학협동 체제구축과 직업기초 능력 및 전문적 실기능력을 신장하고 있습니다. 유치원 공교육 체제구축과 특수교육 내실화를 통한 유아 특수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22쪽이 되겠습니다. 예술체육보건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체력 육성에 힘쓰며 학교보건교육의 강화, 육성종목의 활성화, 향토문화예술의 계승교육을 전개하고 고장사랑 등과 연계한 생활중심의 환경교육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4쪽입니다. 세 번째, 세계화·정보화시대 대응능력 배양입니다. 한반도시대의 번영에 대한 희망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것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교육은 지금까지의 양적 성장방식에서 질적 개선, 대응능력 배양, 국제적 경쟁력강화를 꾀해야 합니다. 학교는 형태보다 그 안의 알맹이가 중요하고 무엇보다도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알토란 같은 교육내용이 영그는 학교가 힘 있는 학교라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26쪽입니다. 외국어 체험학습장과 영어마을 조성을 통한 의사소통 중심의 외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외국어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생활영어 캠프 등 학교 급별 다양한 외국어 발표행사를 추진하였습니다. 외국인과 함께 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서 세계문화에 대한 이해증진 교육을 강화하고, 27쪽입니다. 창의성을 신장하는 영재교육의 내실화를 위해 독서, 언어, 정보 등 영재교육 영역을 다양화하고 영재교육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영재육성을 위한 협력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탐구실험 중심의 과학교육 활성화를 위해 과학실험실 현대화 사회를 계속적으로 시행하는 등 과학교육의 여건을 개선하고 테마가 있는 지역별 과학수업 연찬회 운영 등을 통해서 과학마인드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28쪽입니다. 또한 학교 교육을 지원하는 e-러닝 강화를 위해 e-러닝 기반을 구축하고 사이버학교 확대운영 및 정보화 교육을 통해서 학생, 교원, 학부모의 e-러닝 활용능력을 신장시키고 있습니다. 평생학습사회의 기반구축을 위하여 평생학습 지원센터 및 지역별 평생 학습관 운영 등을 통해 평생교육을 활성화하고 학교의 지역문화 센터화 추진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평생학습 기반 확충에 힘쓰고 있습니다. 29쪽입니다. 내실있는 진로, 직업교육을 위해서 자기 미래설계 프로그램을 구안 적용하며 진로, 직업교육을 강화하고 수월성교육의 점진적 확대를 통해 창의적 인재양성을 위한 수월성교육을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30쪽입니다. 네 번째, 찾아서 도와주는 지원행정 구현입니다. 두터운 정부의 장벽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때를 같이 하여 전북교육이 학교의 문턱을 낮추고 질 높고 경쟁력 있는 교육을 전개하기 위해 개방체제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권위주의와 관료주의를 탈피하고 교단교육을 강화하여 학교에 희망을 주는 교육행정을 펼쳐야 합니다. 이 일에 교육공동체 모두의 능동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며 학생들의 입장에서 운영되는 학교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서, 32쪽입니다. 교육공동체 참여확대를 위하여 학부모의 학교교육 활동참여 확대와 지역사회와의 협력체제 구축, 교직 및 공무원단체와의 동반자적 신뢰관계 구축에 힘쓰고 있습니다. 학생복지증진을 위하여 교실 냉·난방시설 현대화 추진 등, 33쪽입니다. 학생복지시설을 확충하고 교육비 지원확대로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고 있습니다. 단위학교 자율책임경영제 정착을 위해서 단위학교에 학교운영 권한을 대폭 이양하고 단위학교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장학행정을 위해 교내 자율장학 활성화 등 교단지원 중심의 장학행정을 운영하겠으며, 교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자율직무 연수비 전액 지원 등 교직원의 처우개선 및 복지증대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34쪽입니다. 능력과 실적 중심의 교직원 인사시스템 운영 등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제도를 시행하고 노후시설 개축 및 시설교구 확충 등을 통한 교육환경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농산어촌 학교의 상치수, 복식수업 해소 등 농산어촌 교육여건 개선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35쪽입니다. 공·사립학교 균형발전 지원, 재정운영의 투명성, 공정성 제고를 통해 교육재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학교급식 운영의 내실화를 위해 친환경적인 우리 농축산물을 사용하고 급식시설을 현대화하며 도시 저소득층과 농산어촌 유·초등생에게 전면적으로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36쪽입니다. 다음은 우리 교육청의 역점사업 및 특색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사업 중 엄선하여 집중 관리하는 역점사업으로는 맞춤형 학생 종합생활지도 내실화, 수업혁신 전략프로젝트 운영, 교육혁신을 통한 전북교육의 브랜드가치 향상, 37쪽입니다. 창업교육을 통한 직업교육의 내실화, 국제화시대에 대응하는 외국어 체험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방자치단체의 협력을 통한 평생교육 활성화, 38쪽입니다. 기초과학교육의 진흥과 도시저소득층 자녀 및 농산어촌 학교 무료급식 지원, 서로사랑 보금자리 유치원 종일제 운영, 1교 1장애시설 자매결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9쪽입니다. 또 교육내용의 질 관리를 위하여 지역 교육청과 각급 학교가 같이 인식을 공유하며 일을 해결하는 3개 특색사업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한 향토문화예술 계승교육, 교육과정을 돕는 e-러닝 충실, 초·중·고 연계 논술교육 역량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병곤 의장님을 비롯한 도의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보고말씀드린 사항을 토대로 보다 더 교육을 교육의 논리로 접근하여 교육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우리 교육청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전라북도교육청 주요업무보고서는 끝에 실음) 의장 김병곤 최규호 교육감 수고하셨습니다. 7. 본회의휴회의건 의장 김병곤 의사일정 제7항 본회의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각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7월 19일부터 7월 27일까지 9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합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2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본회의는 7월 28일 11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A4109##1. 보고사항#! 2. 부의의안 !#A4110##3. 전라북도 주요업무보고서#! 4. 전라북도교육청 주요업무보고서 접기
12시13분
12시50분 산회
영배
심영배서명의원
김호서
윤옥
최윤옥속기사
, 조은아 선택 다운 0 일괄 다운 인쇄 sns 공유 -->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