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활성화 사업에 저도, 24일 날인가요? 견학을 좀 가는데, 참여를 해보려고 하는데 그동안 제가 의원이지만 사실은 지역 일을 갖다가 너무나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통감을 좀 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뭐냐면, 지역의 의원님하고 그만큼 상의랄까 이런 것이 부족했다.
그래서 제가 업무를 잘 몰랐다. 그래서 이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번 재확인하는 자리예요. 그것은 뭐냐면, 동료 위원님들이 다 같이 듣고 있겠지만 지역의 현안사업들은, 그래도 의원님들하고 같이 상의할 부분들은 필히 하셔야 의원님들도 주민들이 물어봤을 때 대답을 해줄 수가 있어요.
저도 의원이면서 내가 묻고 싶은 얘기도 그 자리에서 질문사항을 못했었던 부분은 참여를 안 했기 때문에 내용을 모르는데 무엇을 물어보겠어요. 내가 그래서 사업의 주체가 누구인가도 다시 물어보는 이유도 그거예요, 지금. 무슨 얘긴지 잘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