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유의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면 두 가지만 간략하게 당부의 말씀드리고 마무리할까 합니다.
아까 나무 위에 사람이 올라가서 자르고 기계 위에 올라가서 자르고 그러시더라고요, 도롯가에서도. 그래서 위험한 사항이기 때문에 장비를 이용해서 할 수 있는 것들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좀 준비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민원인 몇 분이 말씀을 하세요.
요즘 너무나 휴양림이 가파르지도 않고 등산 코스로 좋대요, 연세 드신 분들이. 그래서 많이 오신다고 그래요. 많이 오시는데 거기에 몸 풀 수 있는 운동기구가 하나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고 이 말씀을 하세요.
몸 풀 수 있는 운동기구. 그래서 그것도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아까 우리 최등원 의원님 말씀하셨지만 소양에 조경수유통센터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가능하면 조경수 하는 회원들이 많이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잖아요, 완주군에 어느 누구나 조경수 하시는 분들은.
그다음에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도 그렇게 하고 계시지만 완주군에서 필요로 하는 나무들은 조합원들이 다 참여를 하면 할수록 거기서 활용함으로 인해서 골고루 다 농가들이 혜택을 볼 수 있는 부분에 그렇게 연계해서 좀, 지금도 하고 계시지만 더 연계해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더 모색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