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강한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럼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성과계획할 때 아까 보셨듯이 청소행정과는 뭘 계속 설치해요. 클린하우스도 설치하고 RFID 종량기도 설치하고 뭘 다 설치해요. 맑은환경과도 계속 설치해.
태양광에너지, 태양광 미니발전소 다 설치해요. 이 설치한 개수가 작년에 10개 했으니까 올해 12개 해야지 이런 실적은 하나도 중요하지 않잖아요. 달성률은 올라갈 수 있으나 이런 시설들을 설치함으로 해서 개선된, 주민들이 느끼는 만족도가 높아져야 업무를 바르게 잘 추진했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계획해야 진정으로 성과를 낸 것도 있는 거고 그렇게 해서 성과급을 받는 게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숫자를 올려놓고 달성했다고 하면 성과에는 큰 의미가 없다고 보여서요. 전반기는 이미 끝났을 거고 조금 있으면 또 계획을 하잖아요. 그럴 때는 정책의 결과가 반영될 수 있는, 수치만이 아니라.
그걸로 나아진 환경, 체감할 수 있게 변화된 것을 기준으로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일단 생활환경국부터 시작하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