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전통시장이 많지도 않잖아요. 그리고 상도1동 전통시장 갓길 700미터에 차를 몇 시에서 몇 시까지 무료로 대게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10월까지 하는 것 말고 실질적으로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주차를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주차관리과 김필순 과장님께 몇 번 요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고 퇴직했습니다. 플래카드 하나 붙여놔요. 플래카드 보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이용을 안 해요. 주민들이 알아야 되잖아요. 거기는 유료주차장도 별로 없어요.
내가 요구한 거는 시작점과 끝점을 표지판에 만들어서 붙여 놔라, 그래서 몇 시에서 몇 시까지 무료주차라는 것을 보고 활용할 수 있게끔, 전에 구청장님께서는 색깔을 다르게 해서 바닥에 해 놓자고 하셨는데 경찰청에 알아보니까 바닥은 안 된데요. 그런 시설을 할 수 없다고 해서 못 했는데 표지판이라도 실제적용하고 있는 곳에 시작과 끝을 표시해 주면 시장 이용하는 사람들이 차댑니다. 말로만 전통시장, 재래시장 하지 말고 주차장이라든가, 혜택도 소비자에게 돌아가게끔 해 주고 주차도 찾아오는 주민들이 알아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