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언론에 보도된 것을 보니까 7-8월이 지나고 나면 9월부터는 학교나 이런 것도 오프라인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제가 판단하기에도 9월 이후 정도에는 개관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업무보고에 보니까 앞으로 저희가 개관했을 때 어떻게 하겠다는 업무내용들이 없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전체 부서 업무보고를 보니까 어떤 문제가 있냐면 기존에 했던 사업들에 대한 부서 이관이나 위원회가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 보고하는 형태가 거의 다이고 코로나19 때문에 특이사항이 생겼고 이것에 대해서 각 기관들이 부서별로 바뀐 업무가 있고 못하는 업무들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내용은 전체적으로 없다고 봐서 그것에 대한 것을 준비해야 된다고 보고요. 왜냐하면 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관리를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계획도 이 업무보고에 나와 있어야 되는데 그게 없어요. 예를 들어서 오전 타임에 헬스장을 운영하는 사람들을 일일이 비대면 체온계로 확인하고 인적사항을 정리하고 QR코드를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할 거냐에 대한 것이 없어요.
향후에 정상적인 상황으로 갔을 때 운영하는 방식이라든가 예산을 어떻게 하겠다든가 그런 내용들이 없어서 제일 안타까워요. 전체 부서가 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