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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재민 의원 발언

338회 제1미래모빌리티혁신특별위원회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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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김용래 위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주 출신 최재민 위원입니다. 국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얼마 안 남았습니다. 내년에 강릉 ITS를 하는데, 올해 제31회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해요. 우리가 내년에 전문가 2만 명이 참석할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 애틀랜타 같은 경우는 한 1만 명 정도.

그런데 중요한 게 기업이 얼마나 참여할지가 안 나와 있어요. 제일 중요한 것은, ITS 총회라는 것은 유망한 모빌리티 관련 기업이 얼마나 오느냐, 확보하느냐가 중요한데 애틀랜타 같은 경우 300개 정도의 기업이 와요. 모빌리티라고 하면 단순 교통으로 볼 수도 있는데 말씀하셨지만 자율주행 들어가죠, 스마트교차로 들어가죠, AI 들어가죠, 스마트시티 들어가고, 5G 통신 들어가고, 교통 데이터가 들어갑니다.

결국 미래 먹거리고 미래산업인데, 우리 도가 추진하고 있는 반도체, 수소 산업, 거기다 모빌리티, 이게 다 들어가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행사라고 봐야 되거든요. 벌써 애틀랜타에 한국관을 유치하려고 여기에 참여할 모빌리티 관련, 반도체 관련, 수소 산업 관련 기업들 신청을 받고 있어요. 우리 도에서도 얼마 전에 원주에 강원미래모빌리티혁신센터를 오픈했죠?

우리 도내에서도 미래 먹거리 산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에서 몇 개 기업이 갑니까, 없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