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이분들이 작성할 때, 제가 서약서 내용을 못 봐서 말씀을 못 드리는데 대상이 소년ㆍ소녀가정, 한부모가정, 중증 질환자잖아요. 어떻게 보면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을 돌보고 계시는데 이분들이 정말 급할 때 안 계시거나, 요양사분들이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열심히 하시는데 또 지금 외부에서 일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책임을 지겠다는,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자기 본분을 잊어버려서 일이 벌어졌을 때 책임진다는 내용이 들어갔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소득층, 취약계층 간병하다 보면 외부 나가서 개인적인 어떤 비밀을 누설한다는 얘기도 제가 들은 바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하고 또 몸도 아프고 돌봐야 되는 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가서 개인적인 사생활까지 얘기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차단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