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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승순 의원 발언

339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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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의원님들이 도의회에 와서 조례 발의라든가 지역의 각종 현안사업 해결이라든가 많은 의정활동을 하고 이것을 지역에 홍보하기 위해서 강원의정을 발간하는데, 우리 특별자치도의회의 역할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의원님들이 의회에서 도민이라든가 지역을 위해서 활동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차원에서 하는데 지금 부수를 나눠보면 18개 시군에 380부 정도씩밖에 안 돼요. 한 예로 여기에 보면 이ㆍ통장, 경로당 이런 데, 지금 젊은 세대들은 모바일로 많이 합니다. 우리 강원특별자치도의회에서 SNS로 홍보도, 5분 자유발언, 도정질문, 각종 조례, 이런 것 하는 것을 본 위원도 유심히 보고 자세히, 적극적으로 대하고 있는데 아직도 책자로 접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ㆍ통장, 시군, 특히 군 지역이라든가.

경로당 같은 데 가서 책자가 있으면 저로 예를 들면 “최승순 의원이 이번에 조례를 냈다.”라든가 아니면 “이번에 그런 게 책에 나왔대.” 이러는데 그런 것이 없는 경우에는 지역 의원들이 활동한 것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어요. 우리 강릉시만 하더라도 경로당이 390개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턱없이 부족한 것 같고, 어떻게 보면 처장님이 방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이미 알고 있는 데, 지금 우리 의원님들 각 댁에 강원의정이 매달 회기 끝나면 옵니다.

제가 이 얘기를 저번에 전문위원실에도 한번 했는데 저희들이 그것을, 어느 의원이 했든 거의 다 대부분 알고 있는데 이것을 오히려 사회단체나 경로당 이런 데에, 우리 의원님들의 활동을 좀 더 홍보할 수 있는 지역에다가 한 번쯤 더 배부하면 오히려 더 낫지 않겠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