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무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판단하기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 관련해서 자동차 속도제한에 대해 탄력성을 준 것하고, 그다음에 우리 강원도의 특성상 농축산물에 대한 절도라든가 그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CCTV를 설치한 사업이 있었는데, 작년부터 준비했더라고요, 이것은 개인적인 제안인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에서 반려견을 동반한 산책을 자주 하니까 그분들을 이용해서, 그러니까 서울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 제도화한 게 있더라고요. 제 기억에 1,500개 정도 팀, 반려견하고 운동시키는 분을 1팀으로 해서 1,500개 팀을 구성해서 그분들이 다니면서 산책을 시킬 때 각종 범죄라든가 안전에 문제되는 것, 이런 것을 신고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발대식을 했더라고요. 저희도 최근에, 전국 동일하지만 강원도도 반려견을 키우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우리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사업 구상을 한번 해서, 뭐 신고를 하면 포상을 한다든가 아니면 평상시에 등록, 배변봉투를 지급한다든가 그런 사업을 구상하면 큰 건 아니지만 그래도 자치경찰위원회에 걸맞은 사업이 하나 생기지 않을까 해서 제가 조심스럽게 건의를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