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 그래요, 지역에 특수하게……. 이게 있어요. 우리 지역 같은 경우는, 우리 용진에 ‘사랑의 쌀’ 잘 아시잖아요?
그리고 작년부터는 또 ‘사랑의 김치’랑 해서 같이 주시더라고요. 쌀하고 김치하고요.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어제 고산을 보니까 고산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하고 같이 해가지고 어르신들 생일 챙겨주기.
혼자 사시는 분들. 또 아기 낳으면 금줄 달아주기 그런 것들. 지역마다 그런 특수시책이 있다 보니까 재미도 있고…….
그러니까 우리가 ‘용진’ 하면 ‘사랑의 쌀’, 또 ‘고산’ 하면 ‘금줄 달아주기’ 그런 것처럼 우리 동상면에도 어르신들 그림 그려주기 그런 것도 있고, 또 이왕이면 우리 면장님이 굉장히 좀 샤프하시잖아요? 아이디어도 뛰어나고요. 그러니까 이것이 아닌 또 다른 뭐라도 하나 더 해가지고 면장님 계시는 동안에 ‘동상’ 하면 딱 떠올릴 수 있는 그런 걸 하나 더 획기적으로 만드셔가지고 하나 더 하셨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