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8시간을 4시간으로 줄이라고 요구했었고 결국 6시간으로 줄여서 틈이 생기는 어르신들을 더 채용했습니다. 들어가는 것도 힘들고 들어간 사람은 말뚝이고 월급은 세고 일하는 것도 없고 제가 눈으로 봅니다. 앉아서 놀아요, 시간 채우고 있다 가고.
그 사람들 시간 줄여서 더 많이 채용하기를 바라고요. 아까 1년마다 자동으로 10년 동안 재계약하는 부분도 다른 어르신들 고려해서 신청을 받아서 추첨을 하든지 방식을 바꾸어야 된다고 보고요. 그리고 민간기업에서 채용 안 하는 이유가 생활급여니까 어르신들이 시간당 임금이 세잖아요.
그렇게 안줘도 되는데 어르신들 월급을 그렇게 많이 주고 못 쓴다고요. 그래서 여기서 요청해도 실질적으로 채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생활급여는 우리가 권장하고 동작구나 관내 관리하는 공단은 생활임금을 적용하지만 민간기업은 적용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보다는 적지만 민간기업에서 청소를 하고 싶은 분들은 민간기업은 우리가 강제성이 없으니까 생활임금을 적용 못한다고 해도 일을 하실 분들은 추천해서 일을 하게끔 하고 어르신들은 하루 종일 있을 수 없습니다. 3-5시간 정도로 조정해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줘야지 생활임금 때문에 민간기업에서 채용을 못한다, 임금이 세서, 이거는 말이 안 됩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조금이라도 받고 일하려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여기 못 들어가니까 적게 받더라도 일하려고 하는데 생활임금은 강제사항이 아니잖아요? 민간기업에게 생활임금을 적용하라고 요구할 필요가 없잖아요. 어르신행복주식회사가 단지 채용만 늘려주고 어르신들 취직 시켜주는 것만 해도 큰 역할을 합니다.
생활임금에 얽매이지 마시라고요, 민간기업으로 확대를 하려면. 그러니까 민간기업 확대가 안 되고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