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승진 의원 발언
위원 현장에 가면 센터장님이나 하시는 얘기가 늘 같잖아요. 어쨌든 복지 쪽이 참 다양한 계층에 대해서 예산이나 이런 것을 신경 써야 되다 보니까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데, 예산의 어려움 이런 것을 얘기하셨고 하고자 하는데 아예 예산 편성조차 안 돼서 해야 하는 그런 사업을 못 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어려움을 먼저 얘기하셨고 그리고 또 얘기를 하신 게 없는 지역 같은 경우 아무래도 그 지역에 사는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서비스를 받으려고 해도 접근성 부분에서 굉장히 어려움을 겪잖아요. 그러니까 상담의 욕구가 있다고 해도 지원을 받지 못 하는 그런 상황에 놓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없는 지역의 아이들은 소외감 이런 게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특히나 고성, 양양, 양구, 인제, 화천, 여긴 지금 양쪽이 다 없다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