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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255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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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귀촌하셨다고 해도 사실 이 지역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잖아요. 그런데 보면 그래요, 삼례 주민들이 사실 굉장히 불만이 많아요. 왜냐하면 삼례 그쪽으로 해서 위탁금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상황이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삼례 분들이 하나도 그거를 갖고 있는 분들이 없어요. 뭐 전문성 결여라 해가지고 그렇게 해서 다 외부인들 끌어오셔서 하는 건 맞잖아요? 그렇다 보니까 “우리 삼례 주민들은 도대체 뭐냐”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고, 사실 그래요.

거의 그러신 것 같아요. 그런데 물론 지금 이 게스트 하우스만 가지고 삼례에 인심 쓰듯이 그렇게 하지 마시고, 지금도 계속……. 우리 얼마 전에 현장방문 갔던 그곳도 있잖아요.

어린이 미술관인가 그런 부분들도 그렇고 꼭 거기에 결여해서만 하지 말고 삼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게끔, 삼례 주민들이 가서 관리도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지 않느냐는 그런 생각도 들어요. 물론 우리 과장님 말씀은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이렇게 하신다고 그런 말씀도 하셨잖아요? 물론 그러기도 하는데 좀 더 우리 삼례 주민들이, 또 완주군민들이 좀 더 많이 참여해서 그런 원성이 나오지 않게끔 하시면 좋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지금 당장 이거 게스트 하우스 하나 가지고 정말 막 인심 쓴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안 돼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