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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인숙 의원 발언

25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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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니까 그렇잖아요. 부모님들이 자식을 낳아도 “내가 쟤를 겉 낳았지, 속까지 낳은 거 아니다.” 물론 우리 직원들이 거기 관리 잘 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2018년부터 거기를 계속 들여다보고 해서 알고는 있지만, 꼭 몇 사람들이 물을 흐리거든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지금 우리가 우석대도 한번 해봤고 한일장신대도 한번 해봤어요. 그러면 아까 우리 정종윤 위원님 말씀처럼 좀 더 폭넓게, 우리 완주군에 한해서만 할 것이 아니라 한번 좀 더 폭넓게 전라북도 전체로 해서 정말로 유능하고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사실 들고요. 그리고 정말로 우리가 물 흐리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도 같이 나가게끔 해서 우리 건강가정·다문화가 정말 건강할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 완주군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을 잡아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