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예산을 빨리 집행할 수 있게끔 서두르는 게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하거든요. 나는 서울시장이 바뀌면 이 정책이 바뀔 수 있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서울시 노들섬의 오페라하우스도 들어오려다 말았고 음악당도 들어오려다 말았고 이 백년다리도 어떻게 보면 그 시장의 대표사업이에요.
시장이 바뀌면 이거 뭐 하러 하냐는 한마디에 잘려나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이 우리 구와 상관없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것이기 때문에 새 시장이 오기 전에 빨리 서둘러서 어느 정도 사업예산도 잡고 돌려놔야 되돌릴 수 없을 것 같고요. 이 사업이 무효화될 수 있는 가능성도 꽤 있다고 보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는 노들고가 철거가 12월부터 내년 6월까지 잡혀 있는데 흑석동에서 수산시장 넘어가는 그 고가를 얘기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