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한창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 아래에서 작물을 하면서 어떤 세균이 언제 어떤 기후에 발생했고 어떻게 퇴치를 했는지 봤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거기에서 이미 올라왔으니까요. 그래서 과거에 그것을 어떻게 생산했는지 볼 필요가 있다.
그러면 우리가 경험이, 우리가 실패를 덜 할 것이다라는 거예요. 올라와서 실패를 하면, 한 번은 실패를 했기 때문에 이미 손실이 많이 났잖아요. 그러니까 손실을 최대한 줄이려면 그렇게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이에요.
그런 면에서, 기후변화로 인해서 작물이 변하고, 분명히 북방향으로 올라오긴 해요. 그것이 아래에서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잘 살펴보고 여기에서 실패하지 말아야 되겠다라는 거죠. 그래서 더 나은 양질의 생산을 해내는 데 최대한 관점을 가지고, 이미 제가 말씀을 드리기 전에 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살펴보면 하고 계시기 때문에 마음 든든한 면도 있고 그런 것들이 여러분 한 분 한 분 노력의 대가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들고. 특히 제가 농업에 조금 관심을 가지고 있다 보니까, 전문농업인이 되면 농업이 소득이 될 수 있다, 저는 5,000만 원, 1억 소득 하는 분을 많이 봤어요. 많이 보고 그랬기 때문에 산업화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농업을 통해서.
그러나 이제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이 워낙 많다 보니까, 소농들이 많아요. 300평, 500평 이 소농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또 대농, 그러니까 농업이 궁극적으로 돈을 들여서 소득을 내야 되는, 시설을 해서 소득을 낼 수밖에 없다. 노지 농업은 이제 한계가 오지 않았나, 그래서 시설을 통해서 기후변화에 대처해야 되겠다.
저는 기후변화, 단답형으로 얘기하면 시설이라고 봅니다. 물론 작목 선정은 농업기술원에서 잘하시겠죠. 그래서 농정과에 시설사업을 많이 늘려달라고 요구를 많이 하고 있는데 돈이 그렇게 많습니까, 어디.
애써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하여튼 전자에 농업 했던 데를 잘 살펴봐 달라는 부탁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